2020-02-21 17:04 (금)
하우스웨딩, 떠오르는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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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웨딩, 떠오르는 추세
  • 한국미디어뉴스통신
  • 승인 2019.04.29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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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소하지만 행복한 결혼식

2019년에는 하우스웨딩이 추세이다.부와, 명예 등을 과시하며 보여주기식 기존 결혼식과는 다르게 가장 가까운 가족들과 지인들만 모여 두사람의 새로운 앞날을 축하함으로,합리적이며 현실적인 결혼이라고 많은 누리꾼들에게 호평 받았다.이효리&이상순, 원빈&이나영 등 연예인 부부의 하우스웨딩은 화려하고 성대한 연예인 결혼식의 고정관념의 틀을 깨 좀 더 간소화하고사적인 결혼식을 올려 국내에서도 이미 하우스웨딩이 더 이상 생소하지 않을 만큼 또 하나의 결혼식 문화로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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