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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콘텐츠코리아랩, 창작활동 나서… “빛나는 아이디어를 여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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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콘텐츠코리아랩, 창작활동 나서… “빛나는 아이디어를 여기에”
  • 글로벌경제팀 기자
  • 승인 2019.03.20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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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콘텐츠코리아랩이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콘서트’, ‘내안의 콘텐츠를 깨워라‘, ‘콘텐츠 미식회’, ‘어서와 CKL은 처음이지?’ 총 4개의 과정으로 진행한 아이디어 생성과정을 통해 통해 폭넓은 아이디어 구상과 창작자의 다양한 활동을 이끌어 냈다.

‘콘텐츠 크리에이티브 콘서트’는 콘텐츠 분야별 전문 강의 및 맞춤형 세미나를 통하여 콘텐츠 분야의 창작 소양을 증진할 수 있는 오픈 강좌로, 폭넓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구상하게 하여 창작자들에게 활발한 창작 활동을 고취 시키고자 함을 목적으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

총 10회에 걸쳐 1,150여명의 창작자와 예비창작자 등이 참여했고, 광고전문가 박웅현 디렉터, 유명 일러스트레이터 퍼엉(박다미), 빅데이터 전문가 송길영, 시인 하상욱, 유튜브랩 박현우 총괄PD, 배달의 민족 한명수 CCO 등 다양한 콘텐츠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연사를 초청하여 창작을 꿈꾸는 이들에게 콘텐츠의 트렌드와 방향, 자신만의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애썼던 경험을 바탕으로 참가자들과 소통하며 콘텐츠 개발 방법과 노하우를 전달했다.

‘내안의 콘텐츠를 깨워라’ 프로그램은 관내 여명의 1,172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미래 설계에 있어 콘텐츠 산업의 중요성과 트렌드, 다양한 문화 콘텐츠 종류 및 미래가치, 가능성의 이해를 돕고자 콘텐츠 교육 및 강의를 실시했다.

인천시 교육청 중등교육과의 협조를 통한 프로그램 운영안내와 신청을 추진했고, 문체부가 운영하는 청소년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 사이트 ‘꿈길‘ 과도 연동하여 실적을 관리하며 콘텐츠 분야의 다양성 및 진로를 체험하게 했다. 2018년 운영 시 예상을 초과하는 신청과 호응을 받은 내콘깨는 2019년에는 3배수 이상 확대 운영을 통해 미래의 창작자인 학생들에게 콘텐츠의 중요성을 알릴 예정이다.

‘콘텐츠 미식회’는 콘서트, 공연, 전시, 체험 등 테마가 있는 다양한 문화콘텐츠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시민들의 문화 콘텐츠 분야 접근에 대한 갈증을 해소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감성 인디밴드 공연, 시민 참여형 북콘서트, 쇼콰이어 그룹 하모나이즈 초청 공연 등 총 4회 707명의 창작자 및 시민들과 소통하며 콘텐츠에 대한 아이디어 발상의 기회를 마련하는 등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어서와 CKL은 처음이지?’ 프로그램은 콘텐츠 창작에 관심있는 단체 및 기관, 학생들을 대상으로 창작공간 틈문화창작지대와 인천콘텐츠코리아랩의 홍보와 견학을 위해 운영됐다.

또한 KT&G 상상Univ 인천센터와 협업하여 창작공간과 창작프로그램을 홍보하는 성과를 올렸고, 인하대 광고동아리 및 한국방송예술진흥원 영상동아리, 인하대 성우동아리, 시니어 유튜버 단체 등의 체험·견학을 운영하여 총 215명에게 콘텐츠 창작공간에 대한 접근성과 창작마인드를 고취하는데 기여했다.

이외에도 VR 컨퍼런스 오픈특강을 통해 271명이 참여하여 트렌디한 문화콘텐츠산업에 대한 저변 확대의 기회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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