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툰 제작부터 연재까지 전 과정을 매니지먼트 하는 ‘웹툰스쿨 아카데미’ 오픈
웹툰 제작부터 연재까지 전 과정을 매니지먼트 하는 ‘웹툰스쿨 아카데미’ 오픈
  • 윤인성 기자
  • 승인 2018.04.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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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콤 최신장비 모바일스튜디오와 클립스튜디오를 활용한 교육
와콤 최신장비 모바일스튜디오와 클립스튜디오를 활용한 교육

[한국미디어뉴스통신=윤인성 기자] 웹툰 제작에서부터 웹툰 플랫폼 연재까지 다양한 장르의 창작콘텐츠를 만드는 비즐의 웹툰 창작스튜디오 투니스트가 ‘웹툰스쿨 아카데미’를 오픈했다.

투니스트 웹툰스쿨 아카데미는 웹툰 플랫폼에서 뱀파이어 장르를 비롯해 판타지 마법 로맨스, 좀비 장르 등으로 웹툰을 만들고 있는 박연조 작가(비즐 대표) 팀이 교수진을 이루고 있다.

현 교육시스템은 교육 시 만들어진 웹툰을 장르에 맞게 웹툰 플랫폼으로 연재가 가능하도록 작품 매니지먼트까지 지원한다. 또한 작가지망생의 시놉시스가 선정되면 교육비용을 장학금 형태로 지원하기도 한다.

웹툰 작가들이 실제 작화에 사용하고 있는 최고급 사양의 장비(와콤 모바일스튜디오)로 실습 교육도 진행하고 있으며, 웹툰 작품을 포트폴리오로 구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 그림 작가에게는 부족한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한 웹툰 스토리 설계, 기획 등을 1:1 코칭을 통해 작가로 데뷔할 수 있도록 돕는 차별화된 맞춤형 커리큘럼을 진행한다.

과정은 웹툰 입문반 과정과 웹툰 작품반 과정으로 분리해 보다 전문화되고 구체적인 실무 중심형 커리큘럼을 추구하고 있으며 전용 스튜디오를 완비하고 있다.

또한 웹툰 작가와 웹툰 관련회사와의 특강 등을 통해 작품 제작의 노하우를 전수하고 스토리의 논리 구성, 웹툰 작화, 채색취업 연출 기획 등 경력 단절자와 취업 준비생들이게도 적합한 커리큘럼을 준비했다.

마지막으로 현대 사회에서 콘텐츠 제작이 중요한 수익원이 되고 있는 만큼, 웹툰 콘텐츠와 4차산업의 중심인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등의 IT기술을 컬래버레이션 해 새로운 형태의 웹툰 콘텐츠를 만드는 1인 창작크리에이터 교육, 만화와 애니메이션에 관심이 많고 웹툰 작가가 되려는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중학교 저학년까지를 대상으로 만화애니메이션창작반도 함께 교육할 예정이다.

웹툰스쿨은 “이번 웹툰 아카데미는 웹툰 콘텐츠 창작부터 웹툰 플랫폼에 웹툰을 서비스하기까지의 전 과정을 코칭 받을 수 있고, 작가들의 창작을 통한 일자리창출과 작품 단절에 대한 부분을 매니지먼트 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전문 강좌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웹툰스쿨에 수강신청 전, 수강희망자가 원하는 경우 전화 또는 방문을 통한 상담을 진행하고 있으며, 본인의 진로적성에 적합한 상담지도를 통해 수강 여부를 결정하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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