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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사 꿈꾸는 청소년 위한 토요문화학교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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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사 꿈꾸는 청소년 위한 토요문화학교 운영
  • 최윤진 기자
  • 승인 2018.04.05 15: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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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양림동 건축학교Ⅰ 운영 사진
2017년 양림동 건축학교Ⅰ 운영 사진

[한국미디어뉴스통신=최윤진 기자] 광주광역시시립사직도서관이 오는 4월 21일부터 9월 29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30분에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양림동 건축학교Ⅱ’를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시립사직도서관 3층 다목적실에서 진행되며 초등학교 4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까지 건축설계에 관심 있는 청소년과 함께 1기와 2기로 나눠 각 20명씩 총 40명을 모집하여 진행하게 된다.

특히, 건축의 기본을 배우고 설계도면을 직접 그려본 후 모형건물을 만드는 과정이 포함돼 건축설계사를 꿈꾸는 청소년들에게 진로 탐색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4월 9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가 시작되며, 별도의 참가비 없이 무료로 진행되는 것으로 알려진다.

더 자세한 내용은 광구광역시시립도서관 홈페이지 및 사직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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