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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초 일반인을 프로선수들과 같은 골프스윙 4개월만에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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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최초 일반인을 프로선수들과 같은 골프스윙 4개월만에 완성
  • 정이우 기자
  • 승인 2016.03.30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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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턴골프사관학교' 조승태 교육원장

세계최초 일반인을 프로선수들과 같은 골프스윙 4개월만에 완성

'웨스턴골프사관학교' 조승태 교육원장

▲ 조승태 교육원장

최근 골프레슨계의 획기적인 바람을 일으키는 곳이 있다. 이곳에서는 안 되면 될 때까지 책임 레슨을 통한 완벽한 골프 스윙을 가르쳐 주고 있는 곳으로 웨스턴골프사관학교가 그 주인공이다.
웨스턴골프사관학교는 특히 몸통스윙으로 유명 골프로 유명한데 골프의 가장 기본인 스윙을 오로지 몸통으로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레슨법을 전수하고 있다.


웨스턴골프사관학교 조승태 교육원장은 “잘못된 스윙은 팔과 클럽 위주로 가르치기 때문인데 웨스턴골프사관학교에서는 몸통 스윙을 통한 제대로 된 골프 스윙을 체득할 수 있다”고 말했다. 웨스턴골프사관학교에서 ‘책임제 레슨 CEO’과정을 16주만 거치면 프로선수 못지않은 스윙을 얻을 수 있다.


핵심은 바로 조승태 원장이 지적하는 대로 몸통 스윙이다. 조 원장은 “골프는 본질적으로 큰 근육인 몸통이 작은 근육인 손과 팔을 지배하고 리드하는 운동“이라고 지적했다. 웨스턴골프사관학교의 골프 CEO과정은 완벽한 스윙폼을 만들어 주며 잘못된 자세 역시 클리닉을 통해 바로잡아준다. 웨스턴골프사관학교가 무엇보다 주목 받는 이유는 만약 스윙폼이 수정되지 않을 경우 별도의 레슨비용 없이 제대로 된 폼이 나올 때 까지 영구 레슨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다. 이같은 점 때문에 대기업 회장은 물론, 전직검사장 등 사회 지도층 인사들이 주로 레슨을 받고 있으며 레슨후 가족들도 회원 등록을 할 만큼 명성을 얻고 있고 멀리 부산에서도 소문을 듣고 찾아올 정도다.


웨스턴골프사관학교의 이같은 영구 레슨 제도는 세계최초의 시도로 그만큼 레슨에 대한 자신감과 퀄리티를 자부하고 있으며 실제 이곳에서 레슨을 받은 회원들의 경우 프로급의 스윙을 보유하고 있다. 1981년 골프에 입문한 조 원장은 미국이민을 떠나 미국 각 지역 골프스윙 전문 레슨 전문기관을 찾아가 스윙만들기의 최고수로 명성을 얻었다.


미국 코헨대학 체육교육학 명예박사인 조원장은 웨스턴골프사관학교 전신인 베스트골프아카데미를 99년도 한국최초로 경북 경산에 100억원 들여서 2만3천평 부지를 확보해서 청소년을 양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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