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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노하우를 집대성한 고품질 ‘모션베드’ 하나면 허리가 편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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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노하우를 집대성한 고품질 ‘모션베드’ 하나면 허리가 편해진다.
  • 정이우 기자
  • 승인 2019.11.28 11: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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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모션베드

㈜밀알(대표 김면식)은 사회적기업으로 시니어가 당당하게 일할 수 있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시니어에게 가장 최적의 일자리를 찾아주고, 지역사회 사회공헌을 위해 큰 노력을 하는 회사로 ‘2019 대한민국 친환경대전’에 참가해 호평을 받았다.

현대인들의 가장 큰 고민거리 중 하나인 수면이 건강은 물론 피부 노화에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기능성 침대에 관한 관심으로 이어졌다.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밀알모션베드’ 제품은 저소음, 저진동으로 작동하며 자연스러운 바디라인을 유지하고 사용자의 체중을 적절히 분산시켜 이상적인 수면 자세를 제공한다. 따라서 일반인과 임산부, 코골이 환자들도 무중력 모드로 편안하게 휴식 또는 잠을 깊이 잘 수 있다. ㈜밀알 담당자는 "모션베드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데, 고객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접근성을 낮추고 합리적인 상품 구성으로 많은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밀알은 SBScnbc 생생경제정보톡톡, 성공의 정석 꾼, MBC 오늘저녁, 서울경제TV 조영구의 핫 트랜드, 머니투데이 신영일의 비즈플러스에 방송되는 등 언론에 집중 소개될 정도로 인정받고 있는 기업으로. 파주의 친환경 모션베드 제조 기업으로 잘 알려진 밀알은 '시니어 채용' 전문 업체로서 은퇴 후 제2의 삶을 준비하며 전문성을 지닌 시니어들과 함께 주변의 도움이 필요한 곳에 봉사하고 나아가 사회에 공헌하겠다는 포부를 밝혀 주목받고 있다. 특히 고령화 사회에 맞춰 시니어에게 꼭 필요한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면서 시니어가 가지고 있는 전문적인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밀알은 갈 곳을 잃은 시니어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기업이 아니라, 과거의 화려한 경력을 가진 전문가들이 모여 각자의 전문적인 능력을 더 멋지게 펼칠 수 있는 장소이다. 밀알에서 4시간의 근로는 노동이 아닌 놀이와 교제이며, 손주들을 자랑하고 마지막 퍼즐을 맞추는 즐거움의 공간이다.

‘모션베드’는 밀알의 가구생산기술력을 보유하여 자체적인 기술력으로 생산하고 있다. 이는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직접 제작에 참여 기술 집약적인 제품으로 지난 30년간 축적된 생활 가구 제조기술과 노하우를 집약해 고품질 친환경 ‘모션베드’를 생산하며 고령화 사회에 꼭 필요한 기업으로 ‘밀알모션베드’는 제품의 안전성을 보증하는 KC 인증·고객의 안전을 위한 생산물 배상 책임보험 가입 및 2018~2019년 연속 기술평가 우수기업 인증을 받은 고객 맞춤형 제품이다. 고객의 취향에 따라 의료용 침대를 일반용 모션베드로 제조도 해주고 있다.

김 대표는 “밀알모션베드는 현재 중국 등에서 만들어오는 타사 제품들과는 다르게 국내 자체 생산과 친환경 자재를 고집하며 최상의 제품을 최저 가격에 판매하고 있으며, 향후 시니어 직원을 지속해서 고용해 최적의 일자리를 제공하며 이들이 인생 후반을 아름답고 당당하게 열어갈 수 있도록 행복한 기업 문화를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밀알은 사회적기업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생산 및 판매 안정화를 통해 전국대리점을 구축하고 있으며 가정용 모션베드뿐 아니라 조달청에 납품 가능한 의료용 침대의 생산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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