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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 신흥 강자로 부상, 태양광 발전의 선두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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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 신흥 강자로 부상, 태양광 발전의 선두 기업
  • 박수형 기자
  • 승인 2019.06.25 11: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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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에너지
김 성 웅 전무이사
김 선 웅 전무이사(사진:한국미디어뉴스통신)

현재 우리나라 태양광발전산업은 성장을 위한 중요한 시점이다. 세계 수준으로의 도약을 위해 더 큰 관심과 지원, 그리고 건강한 산업 생태계를 만들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이런 때 ㈜다산에너지가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업계를 선도해 나가고 있다.

2013년 설립 이래 수백여 건의 태양광 발전시설 시공과 교육 및 세미나, 태양광 발전소 사업부지 개발 및 시공, 분양사업을 수행해 왔으며, 올해 2019년에 풍력발전 기술이 뛰어난 덴마크 풍력발전기 회사와 협력 관계를 맺었다.

또한, 일반인과 전문가들의 태양광발전 사업 분야로의 진출을 돕고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창립 초부터 매월 태양광 발전 세미나를 개최해 왔다. ‘일반 과정 세미나’와 심화 교육 전문화 과정인 ‘비즈교육’ 가 매달 1회 진행된다.

특히 심화 과정은 현재 태양광발전 업체 종사자들이 듣고 있다. 교육 수료 후 업무 협약을 맺고 지사를 운영하는 이들이 20명 이상 배출되었다.

. ㈜다산에너지는 설립 2년 만에 시공실적 100억 원을 돌파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2018년에는 매출 500억 원을 기록하고 세종 산업단지 입주 기업에 선정되었다. 올해는 매출 1,000억 원이 목표다.

현재 공주 탄천 일반 산업단지 1만 평 토지 매입을 완료하고 공주시와 입주 협의 계약 완료로 2021년 완공 목표로 진행 중이다.

국내 최고의 수준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ISO9001, ISO14001 인증도 획득했다. EPC 마더사에 선정된 데 이어 대한민국 우수 브랜드 대상도 받았다. ㈜다산에너지는 풍력발전, 연료전지 외에도 미래 전략으로 전기차 충전사업, 바이오매스 발전소 원료공급 사업 등 대체에너지 영역에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김선웅 ㈜다산에너지 전무이사는 단순히 태양광 발전에 만족하지 않고 소규모 연료전지에 대한 투자와 관련 기업들과의 협업 추진을 통해 사업 다각화를 추진 중이다.

김선웅 전무이사는 앞으로 가정용 100~300kW 규모의 사업화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현재 연료전지의 경우 당장이라도 사업이 가능한 상태이다.

하지만 수소생산을 위한 연료가 되는 가스 가격의 변동성 때문에 금융대출 상품 등이 부재하고, 발전사 역시 소용량에 대한 매입이 이뤄지지 않고 있어 사업의 본격화를 위해 시장 추이를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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