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형 연예인 발굴에 앞장서는 청년 기업 “바디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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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형 연예인 발굴에 앞장서는 청년 기업 “바디디자인”
  • 서민준 기자
  • 승인 2019.04.26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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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디자인

[한국미디어뉴스통신 서민준 기자]㈜바디디자인(대표 김철현)은 지난해 국내 최초로 스포츠엔터테인먼트 중에서도 피트니스 산업의 인재발굴과 양성, 인프라 구축, 지역 일자리창출과 광주 문화예술스포츠분야의 중흥을 목표로 설립된 기업이다. 김 대표는 10여 년간 재활 트레이너로 활동하면서 기존 피트니스 산업의 획일화된 구조에 한계를 느껴 이를 개선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모멘텀을 만들기 위해 피트니스 선수와 강사, 바디빌더, 스포츠 모델, 재활 코치, 필라테스·요가 퍼스널 트레이너 등 스포츠 전문가들과 함께 전남·광주지역을 스타덤의 산실로 만들겠다는 각오로 연예인 매니지먼트와 피트니스 스타 발굴 작업에 나섰다

㈜바디디자인은 보디빌더·스포츠모델·비키니·피지크와 퍼스널트레이너·재활트레이너·필라테스·요가·무용가·안무가·의사·간호사·디자이너·작가·PD 등 여러 분야의 다양한 전문가 구성원들이 각자의 전문 분야를 대중화 시키는 것을 목표로, 피트니스 업계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또한 피트니스 관련 화장품 및 기타 식품, 의류를 결합하여 수익을 극대화함으로써 사업을 확장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며, 각종 이벤트와 대회 개최를 통해 일반인들에게도 무대에 설 기회를 주고, 대중들에게 사랑받을 수 있는 바디 아티스트들을 발굴하고, 배출하여 피트니스 대중화에 앞장서는 모범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바디 아티스트 발굴과 함께 김 대표가 지난해 9월 출시한 브랜드 ‘해버그린’은 교수진들, 재활트레이너 10년 경력의 김 대표가 힘을 합쳐 만든 근육재활 특수 헬스케어제품으로 그동안 효능이 제한된 A, M브랜드와 같은 화학근육이완제품의 단점을 개선해, 3가지 라인업으로 개발된 이 제품은 경직된 근육이완과 피로회복, 탄력효과가 있는 레드, 골드라인, 그리고 근육이 불편한 환자의 재활을 돕고자 대학병원의 검증을 거쳐 대학교수의 처방으로 조선대병원에 납품하는 메디컬(M)라인으로 출시되었다. 아울러 문화중심도시 광주에서 인재 발굴을 통해 광주형 연예인 양성기업을 목표로 오늘도 동분서주하고 있는 김철현 대표의 행보가 주목받으면서 광주의 아이콘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떠올리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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