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혁명 시대 선도할 기술기반 강소기업으로 자리잡겠다
상태바
4차혁명 시대 선도할 기술기반 강소기업으로 자리잡겠다
  • 박주환 기자
  • 승인 2018.12.20 10: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다안스마트이엔지 김동완 대표이사

[한국미디어뉴스통신=박주환 기자] 경기불황이 지속되면서 어려워지는 경제에 대한 국민들의 불안감이 심화되고 있다. 수출과 내수 둔화로 경제 활력은 시들어가고 있으며 청년들은 일자리를 못찾아 아우성이고 서민생활은 갈수록 힘들어지고 있다. 앞으로의 전망 또한 낙관적이지 않다. 하지만 희망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다. 혁신을 통해 불황을 견뎌낸 기업은 경기가 호전되면 탁월한 실적을 내기 마련이다. 불황은 고통을 주지만, 도약의 기회 또한 내포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올해 2월 창업한 다안스마트이엔지(대표이사 김동완)가 지속되는 경기침체를 우수한 기술력과 신생기업다운 패기로 정면돌파하고 있다.

김동완 대표
김동완 대표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센텀중앙로에 위치한 다안스마트이엔지는 지속적인 연구와 개발을 기반으로 전기설비와 신재생에너지 시설물의 설계, 감리 및 ICT 융합 자동화 장치 제조를 전문으로 하는 회사로 공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발맞춰 선도적이고 신뢰있는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있다.

다안스마트이엔지는 건축물의 안전성과 품질이 보장되는 설계와 감리, 태양광 및 압전하베스트 등의 에너지관련 연구와 신기술 개발분야가 주 사업분야로, 이와 관련된 컨설팅과 학술용역업을 부사업분야로 하고 있다. 창업 이후 벤처기업과 기업부설연구소를 등록하였으며 현재 공학박사와 건축전기설비기술사 등을 포함한 7명의 전문인력이 풍부한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치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짧은 연혁에도 불구하고 벌써 4건의 특허 등록, 중소벤처기업부 연구과제 1건, 부산경제진흥원 과제 1건, 전기학회 논문 게재 및 건축물과 태양광발전 설계와 감리 14건을 수행하며 활발하게 업력을 키워가고 있다.

김동완 대표이사는 “우수하고 능력있는 직원의 잠재력과 가능성을 키워줄 수 있는 경쟁력있는 회사로 일구어 가는데 회사경영의 보람을 찾고 싶다.”며 “지속적으로 신기술의 개발과 회사의 지속성장을 위해 나의 경험과 능력을 회사에 투자하고자 한다. 단순한 이익창출이 아닌 무엇을 위해 이익을 창출하는지에 대한 끈임없는 고민을 통하여 일하고 싶고 일을 통하여 함께 행복할 수 있는 회사로 만들어 갈 것”라고 말했다.

기술창업 기업의 창출과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기업가 역량과 기술사업화 능력을 제고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정부에서도 이를 인지하고 창업기업의 경영안정 및 기술혁신 촉진을 위해 여러 부처에서 다양한 촉진사업을 전개해 오고 있지만 현장에서의 적용은 아직 미비한 수준이다. 김동완 대표이사는 “초기 창업기업의 경우 기업의 기초를 단단히 하여야 도약할 수 있는데, 창업기업의 기초를 만드는데 필요한 인력구성 및 사업방향의 정립과 체계구축에 시간 및 재정적인 부분에 어려움이 있어 창업기업에 대한 정부정책과 지속성장을 위한 기본체력을 가지는 단계까지의 지원 프로세스의 정립이 필요하다고 사료된다.”며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안정 성장기반 확보를 위해서는 창업기업의 혁신적 기술개발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건축물과 에너지사업분야 역시 사람중심으로 안전성과 편의성 및 환경성을 최적화하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회사를 운영하는 것이 앞으로의 경영목표라는 김동완 대표이사. “신뢰받는 기업, 신뢰가 바탕인 조직문화, 행복을 만들어가는 창의적 기업, 사회에 공헌하는 행복한 기업을 경영철학으로 고객과 함께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회사, 21세기 삶의 가치를 업그레이드하는 글로벌 전문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는 그에게 다안스마트이엔지의 밝은 청사진을 엿볼 수 있었다.

김동완 대표이사는 동명대학교 전기공학과 교수로 재직시 에너지분야 및 자동화분야에 대한 연구로 전기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세계 3대 인명사전인 마르퀴즈 후즈 후 인 더 월드 2014년판(31th), 2015년판(32th)과 IBC 21th 2000인(9th)에 이어, 마르퀴즈 후즈 후 2016년판(33th) 및 과학과 엔지니어링 2016년-2017년(12판)에 등재된 바 있다. 전기설비자동화 및 신재생에너지 분야 해외유명학술지와 국내외 학술지에 다수의 연구성과 발표 및 태양광과 상용전원을 이용한 지능형 경관조명 전력제어 등의 기술개발 업적을 이뤄내는 등 관련 분야에 많은 논문과 특허 및 국가프로젝트를 수행한 바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