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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성소재로 미세먼지·유해세균 억제하는 ‘기능성 항균 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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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능성소재로 미세먼지·유해세균 억제하는 ‘기능성 항균 도어’
  • 박희원 기자
  • 승인 2018.07.16 03: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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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다지

 

 

 

미세먼지 등 각종 유해 물질로부터 공간과 공간을 차단해 청정하고 쾌적한 실내공간을 소유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기능성소재의 문으로 건강을 열어주는 문이 있다.

㈜예다지(대표 최옥철)가 항균, 탈취, 음이온, 원적외선, 항곰팡이 기능에 디자인을 더한 신개념 기능성 도어를 출시해 화제다. 그 결과 실내 공기까지도 신선하게 바꿔주는 기능성 도어로 2018 신뢰만족도 1위 브랜드 대상(기술혁신/기능성 항균도어 부문)을 받았다.

건축 자재에 있는 포름알데히드와 유독 가스 성분은 시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는다. 이로써 실내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의 건강을 위협한다. 각종 친환경 위생용품에 사용되는 GT-7을 적용한 예다지의 ‘기능성 항균 도어’는 아토피는 물론 새집증후군을 유발하지 않는다. 공신력 있는 한국원적외선협회에서 테스트를 거쳐 품질을 인정받았다.

국내 최초로 특수 항균 기능성 원료를 도어에 적용해 눈에 보이지 않는 각종 유해 세균을 차단하고, 숲에서 생활하듯 청정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다. 강력한 항균효과와 편백 정유 8% 농도에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를 99.9%까지 살균하는 효과가 있다. 백선균이나 아토피 피부질환 완화, 피부사상균용 항진균제 억제로 알레르기 증상과 피부 질환을 개선한다.

공기 중의 비타민이라 불리는 음이온 및 원적외선 방출로 각종 미세먼지는 물론 음식 냄새나 담배, 곰팡이 냄새를 빠르게 정화시켜 준다. 집먼지진드기까지 감소시킨다. 원적외선과 음이온 방출은 예다지 도어의 경쟁력이다. 원적외선은 현대 의학에서 다양한 치료법으로 이용되고 있다. 특히 세포의 노화 방지, 혈액순환 개선, 체내 노폐물 제거 등으로 신진대사를 촉진한다.

모든 내벽용 도료에는 기본적으로 음이온 발생 기능이 있다. 하지만 예다지에서 최초로 도어에 적용했다. 혈액 정화, 자율신경조정, 유해전자파 차단, 면역력 증가 등으로 예다지 도어를 쓰면 산림욕을 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요즘 같은 장마철에는 습기가 우리 건강을 위협한다. 습기에 노출된 실내는 육안으로는 보이지 않는 곰팡이로 오염되기 쉽다. 그로 인해 백선균 및 아토피성 피부병을 유발하고 심한 악취가 발생한다. 예다지의 도어는 항곰팡이 기능으로 실내 공기가 신선하다.

그 외 스트레스 완화, 불면증 해소와 숙면으로 피로 해소, 학습과 집중력을 향상시켜준다. 이런 효능으로 아파트, 학교 호텔 병원 유치원 등에 적용되고 있다. 최옥철 대표는 “예다지의 기능성 도어가 건강한 가정을 위한 인테리어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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