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가구 증가로 반려동물용품 시장 성장 속 '폴리파크' 부상
1인 가구 증가로 반려동물용품 시장 성장 속 '폴리파크' 부상
  • 김미란 기자
  • 승인 2018.05.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포파코 / 폴리파크

 

 

반려동물을 가족구성원으로 여기는 반려인들이 많아지면서 반려동물 관련 시장이 세계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고령화, 저출산을 비롯하여 1인 가구의 증가는 반려동물 산업을 성장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이런 추세는 한국도 다르지 않다. 국내에서 가속화되고 있는 1인 가구의 증가로 인해 앞으로 반려동물 시장은 더욱 확대될 것이다.
 

포파코(대표 이용석)폴리파크는 반려동물용품 전문 유통기업으로, 국내 반려동물용품 시장을 이끌어 나가고 있다. 폴리파크는 프리미엄 반려동물 용품 전문점으로 타 업체와는 차별화된 컨셉을 지니고 있다. 점점 더 고급화되는 반려인들의 취향을 적극 반영하여 반려동물을 위한 양질의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매장에 방문하는 고객들에게는 반려동물과 관련 용품에 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여 올바른 반려생활을 해나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2003년 반려동물 관련 시장이 지금처럼 성장하기 이 전, 반려동물 용품 산업을 시작하여 수년간의 노하우를 쌓아 고객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며 만족스러운 품질의 제품을 판매하는 폴리파크. 이런 경쟁력으로 애완용품 매출액 상위 기업으로서 당당히 자리 잡아 '2018 신뢰만족도 1위 브랜드 대상에 선정되었다.
 

이용석 대표는 반려동물산업은 세계적인 추세다. 대기업에서 조차 시장 진입을 노리고 있다. 이를 대응할 수 있는 16년 간의 운영 노하우와 축적된 시스템이 있어 두려움이 없다고 말했다.
 

실제로 폴리파크는 수입용품의 총판사업과 자체적인 OEM생산을 병행함으로 자체 브랜드만으로 충분히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또한 우수한 POS 시스템과 물류시스템 그리고 체계적인 교육과 가맹 관리 시스템으로 전국으로의 확장에 성공했다. 현재 폴리파크는 다시 한번 도약을 준비하기 위해 전방위의 혁신을 꾀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