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아리 디자이너 정예진, INBA 한 중 합동정기포럼에서 쥬얼리 쇼 진행
제이아리 디자이너 정예진, INBA 한 중 합동정기포럼에서 쥬얼리 쇼 진행
  • 서재탁 기자
  • 승인 2018.05.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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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인맥비지니스협회, 오는 18일 제6차 한중 합동정기포럼 뉴힐탑호텔에서 개최
제이아리 정예진 디자이너
제이아리 정예진 디자이너

[한국미디어뉴스통신= 서재탁 기자] 국제인맥비지니스협회(INBA, International Networking Business Association)는 지난 3월 성황리에 마친 제5차 정기포럼 이후 주얼리 브랜드 제이아리 대표 정예진 디자이너의 주얼리쇼 와 함께 오는 5월 18일(금) 오후6시 뉴힐탑호텔 5층(더 피아제 컨벤션홀)에서 제6차 한.중 합동정기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제인맥비즈니스협회, WGDO 한국분회, 구진그룹이 공동주최하며 제나셀, WGDO, DDF, GDO Cash, 제이아리 주얼리, 국제미용건강전문가협회, 인터비디 엔터테인먼트가 후원한다. 본 행사는 1부, 2부, 3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1부는 친교의 시간 및 만찬, 기념 촬영으로 진행되며 2부에선 본격적인 공연 및 주얼리쇼 등, 한국과 중국 간의 교류무대. 3부는 대한민국을 빛낸 글로벌 기업 인물 대상 시상식과 2018 인터내셔널 슈퍼퀸 모델선발대회 조직위원회 발대식이 진행된다.

한 중 정기포럼은 한국과 중국의 문화교류를 위해 정기적으로 개최되는 행사로 중국 스딩환 주석이 답사를 할 정도 인지도와 권위가 있는 행사다. WGDO 장치이 이사장을 비롯 중국 고위관계자 및 온주상회 등 큰 기업인 60여명이 참석한다.

2부에 배정 된 주얼리쇼 메인을 장식하는 제이아리는 국내 외, 중국에서 유명세를 타고 있는 쥬얼리 브랜드다. 디자이너 정예진은 제이아리(J–ARI)쥬얼리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2017.6월에는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paris carrousel LOUVRE art fair )초청 개인전을 전시하였으며, 중국 국제페어 및 코트라,중국 주정부 주체 우수 기업 선정 초정 작가 전시회를 비롯하여 사드 영향에도 오히려 독창적이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서 상하이(shanghai) 에서도 가장 중심가, 난징시루 백화점에 2호점을 오픈하였다. 현재 제이아리 주얼리 3호점을 중국 심양 에 있는 롯데 백화점 . 상해에서 가장 호화로운 6성급 크루즈 5척을 동시에 입점 하는 브랜드 여서 주목 된다.

정예진의 디자인 철학은 현대적이고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남녀노소 가 원하는 가장 합리적인 가격대로 최고급 소재를 사용 하여 ‘작은 투자로 가장 큰 변화를 주고 각자 고유의 장점을 살려서 미를 더욱더 돋보이도록 한다 ’ 라고 밝혔으며 전체적인 작품에는 의미 있는 스토리가 있다. 그중에서도 전 세계 멸종 위기에 처한 야생 동물을 보호 하는 심벌은 매년 2회 제이아리 키즈 라인 에서도 출시된다.

해외에서 풍부한 경험이 있는 만큼 매순간 신중함 과 정직함을 바탕으로 디자이너 와 사업가 의 모든 입장을 생각하는 브랜드 대표 이다. 이미 아랍(두바이.아부다비,말레이시아) 등 빅 바이어들은 6개월 전부터 다지인 의뢰와 계약을 통해 다시한번 주목 받고 있기에 가장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디자이너 정예진의 제이아리 쥬얼리 브랜드는 100% 핸드메이드며 활동적인 현대도시여성들을 위한 컨셉 으로 화려하면서 독창적인 커스텀 아이템을 지향한다. 또한 패션 스테이트먼트 쥬얼리로 감각적이며 세련된 컬러를 제안하여 자신만의 개성을 담아 유니크 한 패션아이템으로 활용 할 수 있다. 국내외 유명 여배우 .영화 .드라마. 뮤지컬, 각종 매거진을 통해 여러번 소개 되었고 한류 열풍의 주역인 EXO 보이그룹(몬스터,럭키원) 의 수석 디자이너 로 셀럽들에게 인정 받은 디자이너 로 다양한 컬러와 감각으로 기대 받는 신진 작가이다. 한국 고유의 미와 선을 살리면서도 유럽적 감성을 더해 클래식 한 디자인을 재해석 하여 매시즌 브랜드 의 아이덴티티를 선보인다.

제이아리 쥬얼리는 해외시장에서 먼저 인정받았고 이번 국내 쥬얼리쇼는 정예진 디자이너의 새로운 도전이다. 이번 포럼행사를 시작으로 해외에서 쌓아온 브랜드 인지도를 내려놓고 국내 고객들에게 다시 한번 인정 받을 수 있는 쥬얼리 트렌드를 마련하겠다는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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