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수안전커버 국내 최초 개발에 성공 표준화를 시키다
방수안전커버 국내 최초 개발에 성공 표준화를 시키다
  • 진정태 기자
  • 승인 2018.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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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일체육복

37년 전통의 풍부한 경험으로 활동적이며 최고급 원단을 사용하여 제작 빠르게 변화하는 패션 트렌드에 맞춰 디자인, 원단, 부자재로, 착한 가격의 예쁜 옷 등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처음에 씨름, 농구 등 여러 종목의 다양한 체형을 가진 운동선수에 맞는 기능성을 가미한 특수복을 제작하다가 학교 체육복 등으로 범위를 확대하였다.

체육복도 패션 시대에 맞게 탁월한 디자인과 높은 품질의 체육복을 제작하고 있으며, 경상남도 교육청 학생생활과 이태욱 선생님이 아이디어를 내고 국일체육복에서 방수안전커버를 개발에 성공했다. 이 제품은 국내에서 최초로 개발된 제품으로 다수의 염색 실험을하여 시인성이 높은 원단으로 표준화 시키는데 성공 하였다.

국일체육복 이주연 대표

 

높은 시인성으로 교통 이동안전, 여행, 해상 식별 등에 사용된다. 국일체육복은 단순하게 운동할 때 입는 옷이 아니라 다양한 기능을 가진 기능성 운동복에 패션을 가미하였다. 기존 체육복은 내구성과 방한 기능이 떨어지지만 이에 비해 국일체육복은 내구성과 함께 가격, 디자인, 소재, 기능에서 앞선다고 자부하고 있다.

이처럼 오랜 전통과 기능성이 가미된 체육복으로 선호도가 높은 국일체육복은 학교 중심으로 많은 거래처가 있으며 부산, 양산, 전라권, 경기도에 공급하고 있고 지속적인 연구, 신소재 개발을 하며 고품질 디자인 체육복을 착한 가격으로 공급하는 모범적인 가족 친화 기업이다.

다양한 원단을 활용하여 신세대 트렌드에 맞는 뛰어난 디자인과 칼라의 학생의 체형에 맞춘 체육복을 제작, 공급하여 인기를 얻고 있다. 국일체육복 이주연 대표는 고품질 디자인의 체육복 공급에 최선을 다함과 함께 사회적으로 배려하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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