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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건강을 플러스해 주고 자연주의 치료 표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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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건강을 플러스해 주고 자연주의 치료 표방하다
  • 박철은 기자
  • 승인 2016.07.07 15:3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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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2016 대한민국 미래선도 파워브랜드 대상] 린여성병원

여성의 건강을 플러스해 주고 자연주의 치료 표방하다

 

린여성병원

▲ 신봉식 병원장

여성들이 편안한 병원, 부담 없이 찾아가 건강을 살필 수 있는 친구 같은 병원이 필요하다. 여성의 건강은 가정의 행복을 지키는 필수 요건이다. 여성이 건강하고 편안한 사회가 선진화된 곳이다.
린여성병원(신봉식 병원장, www.linlady.com)이 여성 건강을 책임진 지 올해로 15년이 되었다. 최신식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이곳은 환자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여기는 성실한 병원, 따뜻한 병원으로 최신 의학 혜택을 주고 있다. 각 진료 과목, 분야별 전문의의 진료를 받기 위해 이리저리 병원을 찾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내과, 유방외과, 소아과, 건강증진센터, 에스테틱, 치과 등 여러 진료 과목을 갖추었다.
특히 치과는 진료 장비나 항목에 따른 전문의를 고루 갖추고 있어 교정 등의 소아치과 진료는 물론이고 어른들을 위한 심미치료, 임플란트나 특수치료 등이 가능하다. 이에 많은 환자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또한 ‘플러스 자연주의 출산’ 분만법을 시행하고 있다. 가급적 자연적인 상태에서의 분만을 꾀하기 위해 최소한의 의료 케어만 하고 있다. 매달 다양한 주제의 산모교실을 운영해 꼭 필요한 정보를 나누며 건강한 분만까지 돕고 있다.

린여성병원은 여성에게 흔히 발병하는 자궁근종, 선근증 치료법에 있어 앞서 나가고 있다. ‘단일공복강경’ 수술로 흉터 없이 자궁근종을 수술한다. 또한 수술을 두려워하는 이들을 위해 ‘하이푸’센터를 신설했다. 국내 유일의 HD 화질의 4D 입체 장비로 무절개, 무통, 무혈, 무마취로 시행되는 시술이다. 인체에 무해한 초음파를 이용해 피부를 절개하지 않는다. 따라서 마취를 하지 않아 통증 없이 치료가 가능하다. 여성의 제2의 심장인 자궁을 그대로 보존하면서 종양만을 제거한다. 이때 방사선을 사용하지 않아서 합병증과 부작용에서 자유롭다.

 


4D 입체 초음파를 사용해 MRI 촬영을 하지 않아 비용도 저렴하다. 엎드리지 않고 누운 채로 수술할 수 있어 편안하다. 린여성병은 질병의 조기발견과 치료를 위해, 또한 바로 내원하기 힘든 환자들을 위해 카카오채널, 홈페이지, 카페, 블로그를 운영해 언제 어디서나 궁금한 것을 문의할 수 있는 채널을 마련해 놓았다.
무엇보다 린여성병원은 여성들의 사회 활동을 돕고자 직장어린이집을 설립해 귀감이 되고 있다. 직원들이 가정생활과 직장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이런 배경으로 스포츠조선에 대한민국 미래선도 파워브랜드 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신봉식 병원장은 “내원한 고객들의 신뢰 덕분에 이번 시상에서 높은 평가를 받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신 원장은 “린여성병원의 목표는 고객이 언제든 안전하고 편안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라면서 “고객이 감동하는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실천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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