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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절감기 제조판매 기업 중 유일,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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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절감기 제조판매 기업 중 유일,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지원 사업 선정
  • 박희원 기자
  • 승인 2021.07.13 06: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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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하이세스 / 세이브일렉트릭㈜
사진출처-세이브일렉트릭
사진출처-세이브일렉트릭

세이브일렉트릭㈜의 제조원 ㈜글로벌하이세스는 전기절감기 제조·판매 기업 중 유일하게 대·중·소 상생형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의 공급 기업으로 선정되어 스마트공장 시스템 도입기업과 협약을 체결하였다.

「스마트 공장 구축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와 한전 KPS㈜에서 주관하고 KSA한국표준협회가 협력하여 진행하는 정부 지원사업으로, 중소기업의 자동화 시스템 구축을 위한 연 3,125억원 규모의 국가적 지원 사업이다.

해당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되려면 도입 기업의 자동화 시스템 구축에 기여 할 수 있는 여러 검증 및 감리 단계를 거쳐야 하는데, 금번 협약 체결을 통해 세이브일렉트릭㈜의 ㈜글로벌하이세스 상호유도리액터 전기절감장치가 그 자격을 인정 받은 셈이다.

㈜글로벌하이세스에서 제조하고 세이브일렉트릭㈜에서 판매하는 상호유도리액터 전기절감기를 스마트공장 구축 지원사업을 통해 최초로 공급받은 기업은 여수 소재의 벽돌 제조 공장으로, ㈜글로벌하이세스 상호유도리액터 전기절감기의 자동 전력 제어 시스템을 통해 소비 전력을 감소시켜 원가 절감을 도모함과 동시에 안정적 전력 공급을 통해 설비의 보호를 통한 수명 연장 효과까지 얻게 되었다.

사진출처-세이브일렉트릭
사진출처-세이브일렉트릭

오랜 기간의 현장경험과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된 (주)글로벌하이세스 상호유도리액터 전기절감장치는 잉여 전력 차단 및 효율 향상으로 사용전력의 10% 이상 절감되며 해당 기술을 토대로 여러 특허를 획득하고 국내 뿐만 아니라 유럽, 미국 등에서도 그 적합성을 인정 받은 바 있다.

세이브일렉트릭㈜의 박희준 대표는 이번 사업이 국내 중소기업들의 상호유도리액터 전기절감기를 통한 원가 절감의 기반이 되어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고 서로 상생하며, 나아가 국가 에너지 산업 발전과 범국민적 에너지 절약 사업에 지속적인 기여를 할 수 있도록 연구 개발을 끊임없이 진행 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박희준 대표 (사진출처-세이브일렉트릭)
박희준 대표 (사진출처-세이브일렉트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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