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 소통하는 법률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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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기영 기자
  • 승인 2020.11.0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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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앤아이파트너스
김묘연 대표변호사 (사진출처-유앤아이파트너스)
김묘연 대표변호사 (사진출처-유앤아이파트너스)

코로나 영향은 법조계도 예외 없이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언택트 시대를 맞아 법률사무실들도 변화를 꾀하고 있다.

유앤아이파트너스 법률사무소(대표 변호사 김묘연)는 최근 구글 줌 등을 활용해 화상 미팅을 적극 활용하고 유튜브 영상까지 직접 촬영하고 편집해 법률 소비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유앤아이파트너스는 각 전문 변호사 5인이 협업하여 원스톱 서비스를 지향한다. 보통 대금을 받는 소송이라면 변호사는 소송만 하고 집행은 법무사나 추심 업체에서 진행한다.

그러나 유앤아이파트너스는 소송 전 가압류(재산보전)부터 소송, 승소 이후 강제집행, 소송 비용 확정까지 의뢰인에게 안내하며 모든 절차가 신속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한다. 기업 자문의 경우, 정기 방문해 기업의 니즈를 파악하고, 계약 검토와 법인에서 필요한 등기까지 모든 서비스를 제공한다.

김묘연 대표 변호사는 주로 기업자문과 부동산과 건설 소송을 맡고 의료 소송이나 가사 소송 등은 다른 변호사가 맡아 더욱 전문성을 꾀했다. 분업화 되어 있지만 협업을 통해 좋은 성과를 이뤄내고 있다. 김 변호사는 의뢰인의 사무실을 방문한다고 한다.

자료가 대부분 그곳에 있어 효율적으로 미팅할 수 있고 의뢰인과 편하게 소통할 수 있기 때문이다. 김 변호사는 “사회가 복잡다단해지면서 사건의 양태도 변화하고 있다”면서 “더욱 노력해 전문가로서의 면모를 발휘하겠다”라고 말했다.

로고 (이미지출처-유앤아이파트너스)
로고 (이미지출처-유앤아이파트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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