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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 잔기지떡 ‘소화가 잘 되고 속이 편한 자연발효 쌀떡’ 대한민국 바른 먹거리의 대표 브랜드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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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 잔기지떡 ‘소화가 잘 되고 속이 편한 자연발효 쌀떡’ 대한민국 바른 먹거리의 대표 브랜드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다.
  • 김승현 기자
  • 승인 2020.07.17 10: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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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대령숙수 ‘궁 잔기지떡’

[한국미디어뉴스통신=김승현 기자] 얼마 전 YNews에서 진행하는 ‘2020 고객만족 브랜드 대상’에서 궁 잔기지떡 오기석 대표가 대상을 수상하였다. YNews 행사는 한국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리는데 그 목적을 두고 글로벌 경쟁체제 현실에서 국가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는 국내 브랜드 중 우수한 리더십을 통하여 가치창출을 달성하는 브랜드를 선정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대한민국 발전의 틀을 마련하고 성장의 축으로 이뤄지길 기대해 본다.

궁 잔기지떡에서

잔기지떡이란? 술떡을 기주떡, 기정떡, 기지떡,증편, 술떡, 벙거지떡 등으로 지역마다 다양하게 불려지며 그중 기지떡을 동그랗고 잘게 만들어 잘잘하다 하여 잔기지떡이라고 합니다.

궁 잔기지떡은 부드러운 식감과 속이 편하고 소화가 잘 되는 전통 발효 쌀떡을 “내 가족이 먹는다”는 마음으로 위생적인 환경에서 HACCP 인증 받은 재료만을 사용하여 만들어 진다. 오랜 시간 자연발효 해 소화가 잘되며 남녀노소 누구나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는 점에 착안, 전통방식을 현대화하여, 수백차례의 시행착오를 거친 끝에 대한민국 고유 브랜드인 ‘궁 잔기지떡’으로 탄생 시켰다. 

궁 잔기지떡은 삼나무 떡시루에서 전통 발효기법으로 저가당 팥앙금, 100% 국내산 햅쌀을 사용하여, 먹기 좋은 크기로 만들어진다. 발효 식품이기 때문에 위가 안 좋고 소화가 잘 안되는 사람들도 부담 없이 먹을 수 있다. 아울러 방부제·색소·화학첨가물이 일절 들어가지 않고, 천연 재료로 만들어지는 건강 음식으로서 달지 않아 아이부터 노인까지 전 연령대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궁 잔기지떡은 여름에도 상온에서 2~3일 보관할 수 있고 소분 포장 후 냉동 보관 하면 오래두고 먹을수 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오기석 대표는  촉촉하면서도 입안에 달라붙지 않아 쫄깃한 식감과 발효떡 고유의 맛과 영양은 그대로 느낄수있고 ‘속이 편한떡’ ‘소화가 잘되는떡’ 발효떡’에 대한 애착과 자부심을 내비췄다.

현재 창업 아이템으로 블루오션으로 떠오르고 있는 ‘궁 잔기지떡’은 본사 유통팀에서 모든 식재료와 부재료를 직접 공급해주고, 전 과정을 지원해주며 운영이 쉽고 계절, 유행 등의 영향을 받지 않으면서 마진율이 높아 사계절 내내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가능하다. 현재 수원 광교 본점을 비롯해 전국에 총 25개 매장이 위치해 있다. 오후 6시면 전 직원이 퇴근할 수 있는 매장 운영 시스템으로 가맹점주 및 직원들의 워라밸 문화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소비자가 위생적인 환경에서 전통적인 방법으로 떡을 생산하며 바른 먹거리에 일조하고 있는 공로가 인정되어 지난 5월 ‘2020 대한민국 가치경영대상’을 수상하였다.

‘궁 잔기지떡’ 오기석 대표는 “HACCP 인증을 진행 중에 있으며 올해 전국 가맹점을 50개 이상으로 확대하고, 향후 해외 시장으로 나아갈 계획을 가지고 있다. 전통 발효 떡인 궁 잔기지떡 고유의 맛을 널리 알림으로써 K푸드의 진정한 세계화에 앞장서고 싶다. 더 나아가 ‘궁 잔기지떡’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 한국의 위상을 널리 알리고 싶다”고 밝혔다.

 

‘궁 잔기지떡은’

어디서 어떤시설에서 어떻게 만드는지 모르고 먹었던 지금까지의 떡을 소비자가 예약하고 방문하여 위생적인 환경에서 전통방식으로 생산되는 떡을 직접보고 찾아가 가족들과 나누는 “바른 먹거리”  “건강한 떡” 을 만드는 매장 운영 방식을 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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