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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베논 앰플 1,000만병 판매 돌파, 중국시장 진출 개척 청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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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베논 앰플 1,000만병 판매 돌파, 중국시장 진출 개척 청신호”
  • 최해섭 기자
  • 승인 2019.11.28 10: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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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메디컬 뷰티그룹 울트라브이(대표 권한진)가 지난 2017년 롯데홈쇼핑 론칭 후 뷰티부문 전체 1위에 이어 2018년과 2019년 상반기 앰플 부문 전체 1위를 달성하며 1,000만병이라는 기록적 판매량을 통해 국민 앰플로 사랑받고 있다. 울트라브이 이데베논앰플은 유효성분 황금 배합을 통해 제품의 효능을 극대화 시켜내며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어왔다. 최근에는 중국 신화그릅과 MOU를 체결하며 본격적인 중국 진출을 모색하고 있다.

권한진 대표는 그동안 ㈜울트라브이를 이끌어오며 지난 2016년 백만불 수출의 탑 달성, 지난 2017년 삼백만불 수출의 탑 달성, 2019 글로벌 스타기업 및 글로벌 강소기업 선정, 대한민국 지속가능혁신리더 대상 등을 수상하는 등 탄탄한 강소기업으로 입지를 구축해왔다. 울트라브이 브랜드를 키워 오기까지 권한진대표는 많은 투자와 노력을 거듭해왔으며 이제야 “울트라브이”라는 브랜드를 알리게 되었다.

권한진 대표
권한진 대표

최근 중국 시장을 발판으로 세계 시장에도 당당히 노크를 하고 있는 권한진 대표는 이데베논앰플의 업그레이드를 통해 국내 시장에서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매출 확보와 더불어 세계 시장에서도 당당히 성공신화를 쏘아 올리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또한 울트라브이는 코스메틱 사업 분야 뿐 아니라, 차세대 고분자 필러 ‘울트라콜(UltraCOL)’에 대한 의료기기 임상시험계획을 2018년 10월 승인 받았다.

제품 이미지
제품 이미지

권한진대표가 선보이는 차세대 고분자 필러 울트라콜(UltraCOL)은 PDO고분자 파우더 필러로도 불리는 4.5세대 필러다. 기존의 필러 제품은 액체형인데 반해 ‘울트라콜(UltraCOL)’은 가루형 필러로 효과를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액체 필러는 피부 속에 주입되어 볼륨감을 형성하는 방식으로, 일정 시간이 흐르면 녹아 흡수되는 형태를 보였으나 ‘울트라콜(UltraCOL)’은 볼륨 효과는 물론 파우더 타입의 작은 입자들이 피부 속에 침착하면서 콜라겐을 지속적으로 자극해주는 효능을 더했다.

더불어 기존에 사용되던 고분자 파우더 필러들은 고가의 수입산 이었으나, 이를 국내 기술로 개발해 기존의 제품보다 안전성이 증대된 차세대 제품으로 업그레이드시켰다는 것에 의의가 있다. 울트라브이는 2020년 상반기 차세대 고분자 필러 울트라콜(UltraCOL) 임상허가를 앞두고 있으며, 상반기 임상결과를 통해 기술성 평가를 거쳐 주관사 유안타증권과 2020년 상장 계획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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