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0 17:16 (목)
베트남에 K뷰티로 아름다움과 건강을 주는 기업
상태바
베트남에 K뷰티로 아름다움과 건강을 주는 기업
  • 박수형 기자
  • 승인 2019.09.27 11: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카나영
유세진 대표 (사진출처-카나영)
유세진 대표 (사진출처-카나영)

한국과 베트남은 1992년 수교한 이래 경제 동반자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 상대방 나라에 대한 각 국민들의 호감도도 올라가며 문화 정치 경제 등에서 활발한 소통을 해오고 있다. 특히 베트남에서 K 뷰티가 호황이다. 

올해 베트남 수교 27주년을 맞아 카나영(대표 유세진)이 그 중심에 서있다. 카나영은 베트남에 뷰티 제품 제조 판매와 이너뷰티 수입품을 유통한다.

2016년 베트남 다낭에 법인 설립을 한 유세진 대표는 아모레퍼시픽 연구소에서 12년간 근무한 경험을 바탕으로 베트남에 최적화된 화장품을 개발하고 베트남 특화 생물 자원 연구를 하고 있다.

2017~2018년에는 중부 최초 한국 화장품 제조 공장 설립 및 화장품 생산(cGMP 기준 공장 설립, ISO 9001, ISO 14001 인증), 자체 연구소 운영 등을 통해 베트남 화장품 시장을 개척해 나가고 있다.

자체 브랜드인 카나(CANA:Care with Nature)와 한국의 우수한 브랜드들을 유통 판매하며 한국의 뷰티 제품의 우수성을 베트남에 널리 알리고 있다. 한국에서 원료를 수입하여 베트남에서 제조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통하여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대표 상품으로 카나 프리미엄 노니가 있다. 노니 화장품은 피부 재생 및 상처 회복에 좋은 신의 선물 노니의 우수한 생약 성분을 추출하여 만든 프리미엄 제품으로 스킨케어 3종(토너, 에센스, 세럼), 폼클렌징, 샴푸, 바이오셀룰로오스 마스크팩이 있다. 현재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또한 카나영의 첫번째 제품인 카나 마이 스킨 솔루션 마스크팩은 모든 성분 EWG Green 등급, 피부안전과 기능성을 모두 만족시킨 명품 마스크팩이다.  앞으로 유세진 대표는 “베트남에 현지화된 기업으로 베트남 고객에게 최고의 아름다움과 건강을 주는 기업이 되기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노니 마스크팩 (사진출처-카나영)
노니 마스크팩 (사진출처-카나영)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