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셔널 웨딩으로 모든 이가 추억하는 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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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셔널 웨딩으로 모든 이가 추억하는 결혼식
  • 이기영 기자
  • 승인 2019.05.08 10: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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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딩스토리
김미선 대표
김미선 대표

최근 연예인의 스몰웨딩이 주목 받으며 허례허식을 없애고 결혼의 참 의미만을 담아낸 웨딩이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다. 이러한 컨셉 웨딩이 본래의 취지를 이어가며 대중에게 완전히 자리 잡기까지 개선해야 할 부분도 많다.

마이웨딩스토리(대표 김미선)는 경제적이면서도 결혼의 의미를 충실히 표현하는 웨딩 연출과 진행으로 주목받고 있다. 

마이웨딩스토리의 사훈은 ‘이모셔널 웨딩’이다. 고객 개인의 가장 소중하고 의미 있는 순간을 나누는 것이 결혼식이라고 보고 고유한, 특별함을 더한 결혼식을 진행한다.

김미선 대표는 웨딩플래너이자 파티플래너, 플로리스트다. 미국에서 8년여 간 다양한 현장 경험을 토대로 개인숍을 오픈해 호텔예식, 교회예식, 골드코스 공원 등 다양한 장소에서의 웨딩과 파티를 진행해 왔다. 한국에 돌아와 웨딩 디렉터로 활동하며 웨딩 상품 개발부터 맞춤 웨딩 케어를 담당했다. 

김 대표는 “결혼식에는 자기만의 스토리가 담겨있어야 한다”면서 “도장 찍듯 찍어내는 예식, 체면, 격식, 보여주기 결혼식에서 탈피해 감동이 있는 예식으로 멋진 추억을 선물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컨셉트 웨딩의 대중화를 위해서 더욱 만족도를 높여나가도록 디테일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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