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세 나이에 벌써 9개의 가맹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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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세 나이에 벌써 9개의 가맹점이?
  • 김영길 기자
  • 승인 2019.05.01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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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티벌, 기념일 등 행복한 축제가 많은 5월! 특히나 청년들을 위해 진행되는 행사들도 한창인데~ 하지만 청년들, 그저 마음 편하게 놀 수만은 없는 것이 사실. 올해 3월 기준 청년 실업자가 47만 3천 명 돌파, 5월에는 최저의 취업률을 보였기 때문인데. 이런 현실에 염증이 난 청년들은 취업이 아닌 창업으로 전향 중? 실제로 창업인 5명 중, 한 명은 청년! 그중에서도 제일 인기가 많은 창업은 단연 ‘치킨 창업’이라고. 전 세계의 맥도날드 매장 수보다 우리나라 치킨 가게 매장 수가 더 많은 만큼, 흐름에 맞게 치킨 창업이 열풍인 것도 당연지사! 하지만! 서울지역 3년 이내 폐업률 1위도 마찬가지로 치킨 창업인 아이러니한 상황? 이에 오는 5월 2일 JTBC 알짜왕에서는 수많은 치킨 창업 속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을 대방출한다!

이른 시각, 인천의 한 치킨 가게를 찾아간 제작진. 그때, 구석에서 발견한 한 젊은 남자! 수많은 메뉴를 홀로 먹으며 사장에게 가차 없는 평가를 내리는가 하면, 심지어 매출까지 관여하는 모습을 보였는데. 알고 보니 그는 29살 나이에 인천지역 9개의 가맹점을 관리하는 지사장 권순철 씨! 높은 치킨 가게 경쟁률을 뚫고, 이른 나이에 창업에 성공한 비결은 무엇일까?

그 첫 번째 비결은 다양한 메뉴 개발! 이미 매장에는 청포도 치킨, 와사비 치킨, 세 가지 맛 치킨 등 총 10가지 이상의 이색 치킨이 있었는데~ 취향껏 골라 먹을 수 있도록 가지각색의 치킨 맛을 표현했던 것이 그만의 비결! 두 번째, 끝없는 소통과 관리! 실제로 많은 가맹주와 친구처럼 지내며 그들의 작은 고민까지 꼼꼼히 체크했다는 순철 씨. 매장 운영에 필요한 메뉴의 재료들과 부자재는 모두 그가 배송 및 관리하며 매장의 상태와 매출을 파악하는데 도움을 받았다고~ 마지막, 나와의 신뢰! 본 직업은 따로 있었지만 치킨 창업을 위해 아르바이트까지 병행해가며 창업 공부를 했다는 순철 씨. 끝까지 자신을 믿고 도전했기에 지금과 같은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는데...

한편, 스튜디오에서 개최된 치킨 신메뉴 백일장! 차 교수도 인정한 차세대 치킨 창업자는 과연 누구일까? 치킨 창업의 숨겨진 성공 비결은 오는 5월 2일 JTBC 알짜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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