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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 기항한 셀러브리티크루즈 ‘밀레니엄호’, 특별 쉽비짓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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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 기항한 셀러브리티크루즈 ‘밀레니엄호’, 특별 쉽비짓 개최
  • 글로벌경제팀 기자
  • 승인 2019.04.09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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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러브리티크루즈’는 자사의 대표 선사 밀레니엄호가 지난 3월 22일과 4월 1일 인천항에 입항한 것을 기념해 ‘쉽비짓’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쉽비짓에는 여행사 임직원 및 크루즈톡 공식 온라인 커뮤니티 ‘크루즈톡’의 회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밀레니엄호의 선장 Alex Papadopoulos의 환영사와 대극장 특별 공연이 마련되었으며, 셀러브리티크루즈 선사 소개 및 최근 소식 업데이트가 진행되는 등 셀러브리티크루즈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특별한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어, 선내 승무원 함께 새롭게 단장한 밀레니엄호의 시설을 둘러보는 쉽투어 및 정찬 레스토랑에서의 식사를 통해 셀러브리티크루즈의 프리미엄 서비스와 품격을 더욱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셀러브리티크루즈 관계자는 “셀러브리티크루즈는 기존 보유 크루즈선을 지난해 새롭게 런칭한 엣지 클래스로 업그레이드하는 6천억 규모의 '대대적인 레노베이션을 진행하고 있으며, 그 첫 번째 크루즈선이 밀레니엄호'라고 소개하며 "지난 2월 레노베이션을 완료한 후 인천항에 기항하는 밀레니엄호에 국내 업계 관계자와 온라인 커뮤니티 ‘크루즈톡’ 회원을 초청하여 새롭게 변화된 밀레니엄호를 한국시장에 소개하는 자리로 특별히 마련했다"고 밝혔다.

또한, 셀러브리티크루즈 밀레니엄호는 5월부터 9월까지는 알래스카 지역을 운항하며, 10월 12일과 26일에는 각각 도쿄와 상해에서 출발하는 한중일 크루즈 일정 중 인천에서 중간 승선 또는 하선이 가능하다. 셀러브리티크루즈의 매력적인 프모로션과 더불어 한국총판에서는 중간 승·하선 진행 비용인 캐빈당 $65를 공제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셀러브리티크루즈는 바다 위 최고의 건축물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그 품격을 인정받고 있는 대표 프리미엄 크루즈로 현재 지중해, 북유럽, 알래스카, 카리브해, 남미, 남극, 호주&뉴질랜드, 아시아, 순수 자연의 아름다움과 매력을 지닌 갈라파고스 등 전 세계 300여 기항지를 운항하고 있으며, 다양한 예약 프로모션을 통해 더욱 만족도 높은 크루즈 여행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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