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은 뇌의 건강 신호등? JTBC 하우스에서 눈 건강의 모든 것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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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은 뇌의 건강 신호등? JTBC 하우스에서 눈 건강의 모든 것을 공개한다!
  • 서재탁 기자
  • 승인 2019.03.18 15: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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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디어뉴스통신 서재탁 기자] 데뷔 후 50년 동안 장르를 불문한 다양한 연기 활동으로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온 탤런트 선우용녀 씨. 3년 전 갑작스러운 방송 활동 중단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는데 그 이유는 바로 뇌경색 때문이었다. 방송 녹화 중 발견한 뇌경색으로 위험한 고비를 넘기고 1년 간의 치료와 회복 기간 후 다시 활발한 활동을 시작한 그녀. 하지만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온 줄 알았던 뇌경색의 위험 신호는 훨씬 이전부터 나타났다는데...

그녀가 이상함을 느꼈던 곳은 바로 눈이다. 눈은 ‘뇌의 창문’이자 ‘건강 신호등’이라고 불릴 정도로 뇌와 연관이 깊은 곳으로 알려진다. 선우용녀 씨는 뇌경색이 오기 전 갑작스레 망막에 혈관이 터져 수술을 받았지만 치료를 받고 대수롭지 않게 넘어간 적이 있었다고 한다.

후에 뇌경색이 오고 나서야 눈이 먼저 질병을 알려줬다는 것을 놓쳤다는 사실에 안타까워했다는데, 실제로 망막혈관 폐쇄를 겪은 사람들에겐 1주일 내에 뇌 혈관이 막히는 허혈성 뇌졸중이 생길 위험이 정상인보다 70배는 높았다는 사실이 발표되기도 했다.

이렇듯 뇌 건강을 지키기 위해선 눈 건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눈 건강을 위해 선우용녀 씨가 ‘하우스’에서 밝힌 그녀만의 건강 비결은 바로 ‘헤마토코쿠스’이다.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헤마토코쿠스는 북극지방의 설원이나 호수 등에 서식하는 식물성 미세 조류이다. 헤마토코쿠스는 본래 초록색이지만 ‘아스타잔틴’이라는 성분으로 인해 붉게 변한다는데 이 아스타잔틴이 바로 자연계에 존재하는 가장 강력한 항산화제라고 한다. 적정량의 아스타잔틴을 섭취하기 위해선 홍연어를 하루 3kg 이상 먹어야 하지만 헤마토코쿠스는 아주 소량의 섭취로도 보충이 가능하다. 눈 건강뿐만 아니라 혈관 건강에도 좋은 헤마토코쿠스에 대해 JTBC 하우스에서 낱낱이 밝혀낼 예정이다.

한편 이날 스튜디오에서는 혈관을 건강하게 하는 헤마토코쿠스를 이용한 맛있고 건강한 레시피와 눈을 맑게 하는 눈 마사지, 눈 요가까지 배우시는 시간을 가져보았다는 후문이다. 이 모든 정보는 오는 3월 23일 토요일 오전 8시 JTBC ‘하우스’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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