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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제품의 기획부터 제조, 마케팅 판매까지... 뷰티 제조 소셜 펀딩 플랫폼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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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제품의 기획부터 제조, 마케팅 판매까지... 뷰티 제조 소셜 펀딩 플랫폼 등장
  • 김영길 기자
  • 승인 2019.03.14 16: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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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메이커스 홈페이지
뷰티메이커스 홈페이지

[한국미디어뉴스통신 김영길 기자] 뷰티에 대한 개인의 아이디어만 있다면 다양한 뷰티 제품 기획, 제조, 마케팅, 유통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소셜 펀딩 서비스가 등장한다.

디지털 서비스 기획자 최장혁 대표와 17년간 화장품 업계에서 다양한 뷰티 제조 경험을 가진 유승혁 대표는 금일 뷰티 제조 소셜 펀딩 플랫폼 ‘뷰티메이커스’를 공식 론칭했다.

뷰티메이커스는 내부 상품 기획자와 제품 디자이너가 뷰티 전문가 혹은 셀럽의 경험과 노하우에 적합한 상품을 컨설팅하고, 국내 2000여개 제조시설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전략적인 매칭 서비스를 제공한다.

여기에 마케팅 전문가와 서비스 기획자, 국내외 유통 네트워크까지 확보해 초기 아이디어가 있는 다양한 전문가들의 제품 제조 및 자금 문제를 해결해준다.

뷰티메이커스의 첫 번째 주인공은 아이콘, 국카스텐, 제국의 아이들 등 다수의 셀러브리티를 담당해온 전문 헤어디자이너 공드레로 알려진다.

공드레는 20년 경력 노하우를 담아낸 ‘공드레 씨솔트 딥클렌징 샴푸’를 선보인다. 해당 제품은 두피 집중 케어를 위한 제품으로 ‘두피를 피부처럼 관리해야 한다’는 헤어디자이너 공드레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금일부터 뷰티메이커스에서 펀딩 가능하다.

한편 디자이너 공드레에 이어 뷰티메이커스를 통해 제품을 선보일 이들은 유명 인스타그래머 위성희, 연극배우 박정자, 아나운서 양한나, 여러 유튜버 등으로 알려져 SNS 및 각종 커뮤니티에서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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