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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창업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코리아아로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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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창업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코리아아로이디”
  • 한국미디어뉴스통신
  • 승인 2019.02.28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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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아로이디

 

최근 맛있는 음식을 찾아다니는 '투어푸드'가 외식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방송에서는 다양한 음식에 관한 정보를 상세하게 다루면서 전통 음식과 이색 먹거리는 물론이고, 다양한 디저트 종류도 소개가 되고 있다. 달콤한 디저트가 대중화되면서 다양한 종류의 디저트 상품이 개발되고 이런 트랜드를 선도하는 종합 디저트 개발·생산·유통 전문 기업 ‘코리아아로이디’(대표 노승희)가 주목받고 있다.

이태리 정통 젤라또를 국내 소비자들의 입맛에 맞게 개발한 고품질의 젤라또 아이스크림 전문점 ‘프로즌브라이드’(Frozen Bride)와 건강한 한끼 우유를 제안하는 프리미엄 수제우유 ‘단미소’, 따뜻한 빵과 부드러운 젤라또의 콜라보 ‘도그라또’ 등 혁신적인 디저트 브랜드를 국내시장에 선보였다.

코리아아로이디의 대표 브랜드 ‘프로즌브라이드’는 2017년 국내 도입에 앞서 2015년 디저트의 성지인 태국 방콕의 센트럴월드, 센트럴플라자 두 곳에 개설하면서 성공 가능성을 확인했다. 이탈리아 현지 원료와 유기농 설탕, 천연 과일 등을 사용해 위생적으로 생산되는데 원 재료 그대로의 맛을 살려 타사 제품보다 덜 달고 풍미가 월등하다.

젤라또를 브랜드만의 독창적인 캐릭터 모양으로 발전시켜 소비자의 오감을 만족하는 제품을 개발했다. 프리미엄 디저트에 재미를 더해 대중화했다.

프로즌브라이드는 2019년부터 가맹 사업을 본격화하여 현재 국내 15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태국에 이어 올해에는 인도네시아 시장에 브랜드 런칭을 앞두고 있다.

노승희 대표는 “우리 회사는 직영 HACCP 공장에서 균일한 맛과 품질의 완제품을 제조하여 유통하기 때문에 예비창업자가 고비용을 들여 매장에서 직접 제조하는 불편함 없이 소규모, 소자본 창업 시장에서 예비창업자의 입맛에 맞는 맞춤형 창업에 최적화된 창업 아이템으로 누구나 손쉽게 창업할 수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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