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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장비 개발로 선진 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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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장비 개발로 선진 시스템 구축
  • 한국미디어뉴스통신
  • 승인 2019.02.28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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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엘이

 

교통사고 건수나 사망자 수는 선진국을 가늠하는 중요한 잣대다. 우리가 수년간의 노력으로 자동차 산업 선진국으로 우뚝 섰지만, 아직 교통사고 등 후진 개념 등은 많이 남아 있다. 지금의 문제점들을 개선해 한국형 선진모델을 정착시켜야 한다.

(주)티엘이(대표 홍영근)가 사물인터넷 기술을 결합해 안전운전을 유도하는 스마트 델리네이터 델리웨이브를 출시 화제가 되는 것은 기존 델리네이터에 사물인터넷 기술을 접목해 2차 교통사고를 예방해주는 기능이 있기 때문이다. 20m 간격으로 중앙분리대, 가드레일에 설치해 사고 발생 시 자동으로 충격을 감지 비상경고등을 무선 릴레이 점등시켜 1km 이상 후방 운전자에게 전방에 사고가 발생한 것을 알려주어 2차 사고를 예방하는 역할을 한다.

도로에서 2차 사고는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미리 방지하기 위한 장비로 사고 지점에 대해 통합관제를 하는 것도 장점이다. 게이트웨이 단말에 카메라가 장착되어 도로 사고 상황을 이미지, 영상으로 전송한다. 안개, 비, 눈 등 기상 상황에 따라 노란색 LED를 점등해 안전 운전을 돕는다. 사고 통합 관제 시스템과 사고 상황에 따른 후속 진행 차량에 따른 알림 서비스도 제공한다.

홍영근 대표는 “그동안 선진국에서만 사용했던 시스템이지만 합리적인 비용으로 높은 사양의 제품을 개발해 고객 만족 경영과 사회적 가치 창출 노력을 앞으로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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