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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이다~ 뱀이다~ 자타공인 트로트의 여왕! 다둥이 엄마 김혜연이 매끈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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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이다~ 뱀이다~ 자타공인 트로트의 여왕! 다둥이 엄마 김혜연이 매끈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은?!
  • 서재탁 기자
  • 승인 2019.02.20 15: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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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디어뉴스통신 서재탁 기자] 오는 2월 24일 방송되는 TV조선 ‘알맹이’에서는 가수 김혜연이 출연해 날씬하고 건강한 몸매를 유지하는 그녀만의 특별한 비법을 공유한다.

허스키한 목소리와 뛰어난 무대 매너로 트로트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있는 김혜연! 특히 ‘뱀이다~’로 어마어마한 인기를 얻으며 행사와 방송에서 넘치는 끼를 발산하고 있다. 이런 김혜연이 더욱 대단하게 느껴지는 건, 무려 네 명의 아이를 출산하고도 변하지 않는 에너지를 뽐내기 때문이라고 한다. 하지만 그녀에게도 건강 적신호가 찾아왔던 시기가 있었으니, 바로 출산 후 무리한 다이어트로 심각해졌었던 변비! 그 후 그녀는 건강한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장 건강이 필수라는 걸 깨닫고 노력하고 있다고 한다. 이런 그녀가 ‘알맹이’ 시청자에게 전수하는 건강 다이어트 비법은, 바로 ‘프리바이오틱스’이다.

현대인들의 영원한 숙제, 다이어트. 단순한 배변 기관으로 알려진 장은 사실 다이어트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이유는 일명 ‘뚱보균’으로 알려진 장속 유해균이 우리의 다이어트를 방해하기 때문이다. 장속에 뚱보균이 많아지면 쉽게 살이 찌는 건 물론이고 다양한 질병을 유발할 수 있다. 때문에 장속 유익균과 유해균의 비율을 85:15로 맞추는 것이 건강과 다이어트의 핵심이지만 장속 유익균을 늘리기란 쉽지 않다. 유익균은 장에 도달하기 전 위산과 담즙에 의해 소멸해 장까지 무사히 살아서 가기 어렵기 때문이다. 따라서 유익균의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를 공급해 장 속 유익균의 생존을 돕는 것이 더 효율적인 방법이다.

‘인간의 무병장수는 대장, 소장 9m에 달려있다’고 할 정도로 몸속 중요한 기관인 장. 실제로 우리 몸 속 면역세포의 70% 가량이 장에 분포할 만큼 장 건강을 챙기는 것은 다이어트는 물론이고 건강에 있어 꼭 필요하다. 이에, 이날 알맹이 스튜디오에서는 초간단 장 건강 자가진단법이 공개됐는데 과연 알맹이 식구들의 장 건강 상태는 어떨까.

김혜연의 건강 다이어트 비결, 프리바이오틱스가 장내 유익균에 주는 놀라운 변화와 알맹이표 특급 프리바이오틱스 레시피까지 속이 꽉 찬 알맹이 정보는 오는 2월 24일 오전 9시 50분 TV조선 ‘알맹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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