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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하 원장 ‘푸른 창공에서 배운 리더십’으로 사회 어두운 곳에 불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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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하 원장 ‘푸른 창공에서 배운 리더십’으로 사회 어두운 곳에 불 밝혀
  • 김승현 기자
  • 승인 2019.02.18 09:06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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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 다사랑월드이사장, 공군발전협회 항공우주력연구원 이영하 원장

[한국미디어뉴스통신=김승현 기자] 얼마 전 YNews에서 진행하는 “2019 아름다운 한국인 대상”에서 전 레바논 특명전권대사를 역임한 바가 있는 공군발전협회 항공우주력연구원 이영하 원장이 대상을 수상하였다. YNews 행사는 국내 기부, 봉사 활동의 발전성을 널리 알리는데 그 목적을 두고 글로벌 경쟁체제 현실에서 국가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는 국내 많은 기관, 사회봉사인들 중 우수한 리더십을 통하여 가치창출을 달성하는 인물을 선정하고 있다. 이번 행사를 통해 봉사, 기부 문화 발전의 틀을 마련하고 대한민국 성장의 축으로 이뤄지길 기대해 본다.

이영하 원장
이영하 원장

이영하 원장이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비영리 사회공헌단체인 다사랑월드는 비영리사업을 통해 일반 청소년 가장, 결손가정과 틈새계층가정 및 다문화가정의 청소년 가장(家長)을 발굴하여 장학금을 지원하고 그 가족을 위한 일자리 정보제공 등을 지원할 목적으로 설립된 단체다. 

지난 11월에는 서울 대방동 소재 공군회관에서 제5차 자선바자회 겸 송년모임을 열고 감사패와 장학금 수여, 만찬 및 축하공연도 함께 열었다. 다사랑월드가 사회공헌 행사를 진행하면서 지금까지 장학금, 일자리 등 혜택을 받은 학생 수가 무려 100여명에 달하고 그들이 사회에 진출하여 그들이 받은 만큼 어두운 곳에 손을 내밀고 있어 다사랑월드의 행보에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기도 하다.

다사랑월드을 이끌고 있는 이영하 원장은 “저희 ‘사회공헌다사랑월드’는 앞으로도 결손가정의 청소년 가장 발굴 및 특기적성 개발과 지원을 위한 장학사업, 틈새계층 결손가정의 청소년 가장 실태파악 및 일자리 정보 제공, 청소년 가장 관련 정책개발과 홍보, 청소년 가장 돕기 목적사업에 관한 소식지 발간, 틈새계층 결손가정 및 청소년가장 연구기관 및 연수원 설립, 법인의 목적달성에 필요하고 사회에 공헌하는 사업 등을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라고 밝혔다.

레바논 대사 시절에도 본연의 평화유지 업무 외에도 의료기기 전달, 도로 포장 공사, 태권도 및 컴퓨터 교실 운영 등 다양한 주민 숙원 사업 지원 등 주민들에 대한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봉사와 지원활동을 실시하여 높은 평가를 받은 이영하 원장은 청소년 문제에 더욱 관심을 갖게 된 계기는 그 또한 가정형편이 어려워 등록금을 마련하지 못하고 방황하던 차에 지역신문에 관련 기사가 나오고 이로 인해 독지가들의 후원을 받아 고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었던 것이다.

2011년 가을 레바논에서 귀국한지 6개월이 되는 2012년 사회의 학생 가장과 틈새계층을 돕는 시민단체인 ‘사회공헌 공동체 협의회’ 부총재로서 사회공헌 활동을 시작한 이영하 원장은 단체이름을 “사회공헌다사랑월드”로 변경하여 세계의 어려움을 같이 짊어지고 나가는 글로벌 나눔 단체로 성장 발전해가자는 비전을 가지고, 다사랑월드가 따뜻한 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에 앞장서는데 주력하고 있다. 현재는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는 청소년 가장들이 학업을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후원하여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 국가사회의 발전에 기여하도록 이끌어주는 역할에 전념하고 있다.

한편 공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공군소위로 임관한 이후 33년동안 전투조종사로서 영공방위에 헌신하면서, 공군참모차장으로 전역하였고 지금은 사회봉사활동으로 제2의 인생 길을 걷고 있는 이영하 이사장은 명강사, 시인, 연극배우로도 이미 유명인이다. 지난 2013년 백범기념관에서 열린 제45차 '대한민국 명강사초청 특별세미나'에서 2013-24호 명강사 패를 수상하고 '푸른 창공에서 배운 리더십'이란 주제의 시범강의를 실시해 참석한 강사들로부터 열렬한 격려박수를 받기도 했다. 또한, 2010년 계간 < 문예춘추 > 에서는 제 26회 신인문학상 수필 부문에 당선되며 문단에도 등단하였다. 레바논 대사 재임 시절에 고국을 그리워하며 썼던 시가 충남 보령군 '시와 숲길' 공원에 시비로 세워져 문학도들의 발길을 기다리고 있기도 하다. 연극배우로도 대학로 한양레퍼토리극장과 강동아트센터에서 시니어극단이 공연한 < 날 좀 보소 > 와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공연에 데뷔까지 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특히 그가 쓴 시 <바다>, <길>, <하얀 사랑>,<임진강> <전투 조종사의 꿈> 등은 문예계에서 많은 호응을 얻으며 경기일보 등 여러 언론에도 소개가 되었다.

공군발전협회 항공우주력연구원과 사회공헌 다사랑월드을 이끌고 있는 이영하 원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조건과 환경에서 성공한 사람들을 살펴보면 자신이 처한 상황을 진정으로 받아들이고, 긍정적 생각으로 열심히 노력한 결과에 따라 성공적인 인생을 살고 있음을 알 수 있게 된다. 행복이란 누군가가 가져다주는 쉽게 얻을 수 있는 선물이 아니라 자신이 몸소 만들어 가는 창작품이며 진솔하게 배워가야 하는 고급기술인 것이다. 따라서 행복하게 살 것인가, 불행하게 살 것인가는 자기 자신의 선택의 결과이며 자신의 노력 여하에 달려 있다고 볼 수 있다. 왜냐하면 행복한 삶은 분명히 ‘자기 긍정’으로부터 시작된다는 사실이 분명한 진리이기 때문이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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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H 2019-02-18 21:26:34
02)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은 행운이라 하겠지만, 운에 관계없이 '최종 단계에서 행복하냐 안 하냐'는 개개인에 의해 결정되는 의지적인 것이며 또 섬세하게 배워야 하는 기술이라고 생각합니다.
인생에 여러가지 사랑이 있겠지만, 참 보람있는 것은 '한 팔 꺾인 어린 싹을 살려주는 것'이라 하겠습니다. 소년소녀 가장을 돕는 것은 성패에 관계없이 참 보람있는 일로 느낍니다.
무엇이 정의이고, 누가 진실을 말하고 있는지가 너무 헛갈리는 요즘 같은 세상에 '결과에 관계없이 보람있는 것'을 추구하고 계심에 박수를 보냅니다.

SSH 2019-02-18 21:23:09
01) 이영하 원장님의 행복 철학에 동의합니다.
'사랑은 폭발적 감정보다는 의지적 행위이다'라고 들은 적이 있습니다. 무미건조한 말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반대로 우리가 얼마든지 사랑을 만들어 낼 수 있음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원장님의 '행복이란 누군가가 가져다주는 쉽게 얻을 수 있는 선물이 아니라 자신이 몸소 만들어 가는 창작품이며 진솔하게 배워가야 하는 고급기술인 것'도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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