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은 결국 ‘뇌’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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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은 결국 ‘뇌’에 있다.
  • 박주환 기자
  • 승인 2019.01.31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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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영 RE&힐링샵 최수영 원장

[한국미디어뉴스통신=박주환 기자] 세상에서 가장 복잡하고 정밀한 기계는 우리 몸 안에 있다. 몸과 마음을 모두 지휘하는 사령탑, 평균 무게 1.4㎏의 우주, 바로 인간의 뇌다. 뇌는 우리 몸무게의 2~2.5%에 불과하지만 인체의 모든 기능을 조절하는 중요한 중앙 통제기관이자 창조적인 정신기능을 관장하는 곳이다. 몸 전체 에너지의 20%를 사용하고 있는 뇌는 평균 수명과 사회 생활 기간이 크게 늘어나면서 그 중요성이 커지고 있지만, 스트레스, 음주, 흡연, 유해물질 등 두뇌의 건강을 해치는 요인들로 인해 뇌 질환 환자는 계속해 늘어나고 있다. 이처럼 뇌를 지나치게 혹사하거나 곳곳에 널려 있으며 뇌가 지치면 신체도 지친다. 따라서 건강한 뇌를 위해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그야말로 획기적인 일이 아닐수 없을 것이다.

최수영 원장

최수영 RE&힐링샵의 최수영 원장이 탈모관리 특허를 바탕으로, 손상된 모발 및 탈모 관리와 뇌 세포 재생이라는 신기원을 열며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풍성하고 건강한 모발을 유지하고 탈모를 방지하는 방법을 알아내고자 끊임없이 연구해온 결과 ‘천연 약초 헤어트리트먼트 조성물’을 개발, 특허를 취득하기에 이르렀다. 최 원장은 “두피의 노폐물과 세균, 특히 독성물질을 해독해 뇌세포 재생능력이 입증되면서 치매, 중풍, 우울증, 성기능장애, 뇌출혈, 뇌경색, 암 등 모든 질병을 회복시킬 수 있다. 뇌 관리가 곧 건강”이라고 강조하며 ‘최수영의 뇌 관리가 곧 건강’, ‘최수영의 내 온몸을 살릴 수 있는 뇌’로 서비스 상표 등록을 완료했다. 본인의 이름으로 상표등록을 한 만큼 책임감과 자부심을 갖고 있다는 것. 다수의 매체를 통해서도 소개된 바 있는 최 원장의 프로그램은 '독소 배출을 통한 면역 증가'라는 측면에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최수영 RE&힐링샵에서는 오로지 자체 개발한 천연 약초 성분의 두피탈모관리 제품을 사용한다. 이 제품은 머리에 뿌리기만 해도 세균이 제거될 뿐만 아니라 손상된 두피와 모발의 건강을 원래의 상태로 되돌리는 역할을 한다. 아울러 천연 약초 성분이므로 이곳의 헤어 케어 제품은 탈모관리에서 더 나아가 건강 음료로 복용해도 된다. 최수영 원장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이를 활용하여 샴푸 및 비누 등을 만들어 전 국민에게 보급하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내비쳤다.

최수영 RE&힐링샵의 헤어케어 제품은 모발 건강을 되찾게 함과 동시에 궁극적으로는 뇌세포 활성화에도 큰 역할을 하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이와 같은 맥락에서 최수영 원장은 ‘단순한 두피관리를 넘어 두피와 모발 속의 힐링까지’를 캐치프레이즈로 내걸고 1:1 고객맞춤형 프로그램을 실시 중이다. 최수영 RE&힐링샵만의 1:1 고객맞춤형 프로그램은 철저한 1:1 상담을 통해 고객의 두피 특성에 최적화된 맞춤형 두피 관리 해법을 제공한다. 특히, 천연 헤어 케어 제품과 두피 및 근육 터치 마사지로 이뤄진 솔루션은 체내 독소, 두피의 노폐물과 세균을 배출시키는데 효과적이다. 이는 두피와 두뇌 세포를 활성화하는데 기여해 전신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촉진시키는 결과를 가져온다.

특히 최수영 원장이 심혈을 기울여 완성한 힐링해독 프로그램은 근육마사지와 두피마사지를 통해 몸전체의 건강까지 관리할 수 있으며 자체 개발한 ‘천연 약초’는 독소배출을 통한 혈관건강증진, 항산화 작용을 갖고 있어 아이들 아토피에도 효과가 있고, 임산부와 태아의 영양공급으로 태교에까지 도움을 준다. 뿌리기만 해도 되는 편한 제품을 비롯하여 여러 종류의 헤어케어제품 뿐 아니라 편하게 마실 수 있는 건강 음료로도 나와 있지만 최수영 원장은 앞으로 샴푸나 비누 등을 만들어 전국민에게 보급하는 한편, 이·미용인에게 가맹점도 개설하는등 우리나라를 넘어 세계인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제품은 탈모관리는 물론 건강음료로 섭취해도 좋을 만큼 부작용이 전혀 없으며 머리에 뿌리기만 해도 세균제거 효과와 세포활성화, 손상된 두피와 모발에 도움이 된다.”는 최 원장은 “우리 인체는 먹는 음식이 10%, 뇌관리가 90%에 이를 만큼 뇌는 몸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역할인 컨트럴타워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수영 원장은 두피와 탈모의 전문가답게 온몸의 건강은 결국 뇌에 있다고 자신한다. 그동안의 연구결과를 통해서도 충분히 입증되었기 때문에 뇌 관리에 무엇보다도 심혈을 기울여야 한다고 역설하는 것. 그리하여 최수영 원장은 현재 ‘최수영의 뇌관리가 곧 건강’, ‘최수영의 내 온몸을 살릴 수 있는 뇌’를 상표 등록해, 본격적으로 뇌 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이를 실천하는데 앞장서고 있다.건강한 뇌관리는 온몸의 건강을 지키는 힘이라는 것.

특히 해독은 건강에 있어서 중요한 포인트중 하나라는 최 원장은 건강한 두피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독성물질을 몸밖으로 배출하여 혈관질환을 예방하며 신진대사, 면역력 증가, 장기 보호는 물론 항암효과와 노화예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건강효과가 있다고 귀뜸했다. 덧붙여 독성물질을 해독하는 과정에서 박테리아균, 에볼라균, 곰팡이균 과 같은 인체의 유해한 균들이 모공밖으로 나와 죽게되며, 허리디스크, 목디스크, 혈관뭉침예방효과도 있다고 설명했다. 최 원장은 “대부분 현대인들은 입으로 먹는 것에만 많은 신경을 쓰는 편인데, 이제는 머리에 좋은 것을 써야할 때다. 건강을 지키고 더 나아가 행복해질 수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시술의 안전성을 위해 직접 본인의 몸에 임상실험 후 고객에게 다가가고 있는 최 원장은 산모와 수험생 등 모든 이들에게 유익하며 중금속 배출효과도 있다고 덧붙였다. “전문가의 이야기를 믿어줘야 하는데 아직은 잘 믿지 않는 점이 가장 힘든 점”이라는 그녀는 “많은 고객들로부터 건강해졌다, 감사하다는 말을 전해들을 때 가장 보람을 느끼게 된다. 내게 있어 미용과 헤어는 삶이자 인생의 전부”라고 역설했다.

앞으로도 국민건강증진을 위한 건강 전도사로써 세계 속에서도 유일무이한 기술력으로 우리나라를 넘어 세계인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싶다는 의견을 내비친 최수영 원장. 모든 것은 결국 ‘뇌’에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자신의 기술과 정성으로 환자들을 아프기 전의 상태로 되돌려주고 싶다며 오늘도 두피와 탈모 연구에 전력을 다하는 그녀가 만드는 건강한 세상을 기대해 본다. 두피탈모관리 기술을 토대로 뇌건강 및 신체 건강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가져온 결과 2017 고객감동 혁신기업대상과 제 15회 대한민국 의정대상& 대한민국 인물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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