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다예의 ‘후불제 크루즈 여행’. 호남권 최다 크루즈여행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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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다예의 ‘후불제 크루즈 여행’. 호남권 최다 크루즈여행 유치
  • 박주환 기자
  • 승인 2019.01.30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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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다예 김형식 대표

[한국미디어뉴스통신=박주환 기자] 현대 사회는 복잡한 문화의 변천과 핵가족의 일반화 등으로 가정의례와 미풍양속의 의미가 퇴색되고 있다. 그러나 20여 년 전 국내에 ‘상부상조’ 전통을 비즈니스 모델로 차용한 상조회사가 등장함으로써 가정의례와 미풍양속의 보존이 이어지고 있다. 상조산업은 다른 어떤 산업보다 가정의례를 상품으로 하고 있는 만큼 기업의 윤리적 책임이 막중하며, 단순히 가정의례행사의 대행이 아닌 사회 공헌활동을 전개하는 산업이라 할 수 있다. 사회가 발전함에 따라 점차 과거 전통적인 방식에 따른 가정의례 행사가 아닌 도시적 생활양식이 반영된 형태로 진행되고 있긴 하지만 상호의존적 행위규범이 발달한 우리나라의 경우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가정의례를 의식절차에 따라 진행하고 있으며, 이러한 부분에 큰 역할을 차지하는 것이 바로 상조회사의 존재다.

전북 전주시에 위치한 (주)참다예(대표 김형식)는 가족행사 전문기업으로서 고품격 선진장례문화 장례의전 서비스 진행를 진행하고 있는 상조회사다. 고품격 행사에 특별한 자부심과 고객신뢰의 경영이념을 통한 함께 더블어 사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장례 지도사들이 본사의 특별 교육을 받아 현장에 투입돼 가족같이 섬기며, 전문 장례 지도사가 장례예법에 따라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편리하게 진행해 준다.

김형식 대표
김형식 대표

2013년 전국의 7개의 상조기업을 통합해 설립된 (주)참다예는 부실 상조업체를 통합하고 회원을 이관하는 과정에서 국내 최초로 통합된 업체들의 기존 고객들에게 해약금을 전액 지불하는 파격적인 행보로 상조업계의 주목을 한몸에 받았다. 공정거래위원회의 규정에 따르면 부도가 난 상조업체를 인수한 기업에서는 기존의 회원들에 대한 환급 의무가 없지만 김 대표는 인수과정에서 이관된 고객의 납입금을 전혀 받지 않았음에도 해약금을 전액 지급하고 모든 민원을 100% 해결했다. 김형식 대표는 “그동안 우리 상조업계는 외적팽창에만 급급하며 내실있는 경영을 소홀했던 것이 사실”라며 “참다예는 기존 상조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잠식시키고, 상조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참다예’ 김형식 대표는 철저한 고객감동 서비스를 지향하며 상조회사만의 이미지를 탈피하고 회원들의 애경사를 책임지는 ‘가족행사전문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정회원에 가입하면 증권 하나로 모든 애경사를 해결할 수 있는 올인원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 이곳은 행사 경험이 풍부한 임직원이 격조 높은 프리니드 후불제 장례 의전서비스와 기억에 오래 남을 차별화된 웨딩, 크루즈, 여행서비스등을 정성을 다해 제공하고 있으며 이외에 건강상품인 줄기세포, 면역세포, 스마트암 검사 등 다양한 서비스와 상품을 구비하고 있다. 또한 장례버스의 운행거리 무제한, 상주를 비롯한 유족들의 양복 무제한 지급, 도우미 10시간 상주, 화장시 유골함서비스, 장례물품 가격의 투명화 등 모든 절차에서 기존의 상조업체와는 차별화된 상품으로 고객들의 니즈를 100% 충족시키고 있다.

 

특히 참다예가 자랑하는 후불제 크루즈여행은 김형식 대표의 신뢰와 고객감동의 철학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참다예 서비스의 결정체다. 우리나라 크루즈 관광산업은 부산과 제주를 입항하는 크루즈선박의 기항횟수 증가와 더불어 인천, 목포, 여수 등을 새로운 기항지로 활용하고자 하는 국제 크루즈 선사들의 관심이 커지면서 새로운 전환기를 맞이하고 있다.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융복합 산업으로 지역산업에 미치는 파급효과가 지대한 탓에 현재 국내 크루즈 여행시장은 상조회사 소비자들을 떠오르는 타겟으로 주목하고 있는데 이는 상조보험 납입금 만기 후 환급보다는 크루즈 여행상품을 예약하거나 아예 크루즈 여행을 위한 분할 납입 상품에 가입하는 장년층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실버세대를 위한 상품으로 여행사의 전문성과 손길이 더욱 필요한데다 수익률도 높아 여러 여행사에서도 주시하고 있으며 규모가 큰 일부 상조회사들은 보다 적극적으로 눈여겨 보고 있는 상품이기도 하다. 때문에 각 상조회사들은 여행브랜드를 론칭하거나 여행예약 부서를 통해 상조보험과 비슷하게 분할납입 가능한 크루즈 상품을 판매하는데, 크루즈 업체와 기획전을 진행하거나 공동 광고를 집행하는 등 실버세대를 위한 각종 홍보 활동도 펼치고 있다.

글로벌 여행사와 전문 여행사만의 영역으로 간주되어 왔던 크루즈 시장에 본격적으로 출사표를 던지며 상조업계에서 최초로 출시된 참다예의 ‘후불제 크루즈 여행’은 호남권 최다 크루즈여행 유치를 자부한다. 고객과의 소중한 약속을 지키기 위해 모든 일정은 1인 이상의 예약만 있어도 취소하지 않고 출발하며 기본적으로 여행 후 잔여금액을 나누어 정산하는 방식이다. 참다예에서 제공하는 로얄캐리비안 보이저호는 약 14만톤의 제원에 4500명 이상을 수용할수 있는 대형 크루즈선으로 현재 싱가폴, 말레이시아 콰알라룸프, 태국 푸켓 등 동남아 대표 관광지를 순회하며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특전서비스(왕복 차량 서비스, 여행자 보험 1억, 마사지 1회, 여행 포토앨범 등)를 추가요금없이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3월 21일, 22일 가수 박현빈과 함께하는 일본 벚꽃 온천여행에 이어 11월 25일~11월 30일에는 4박 6일의 일정으로 가수 임수정과 함께하는 동남아 크루즈여행을 성황리에 마치며 높은 고객만족도를 높였다.

참다예 크루즈호의 특전서비스 중 하나는 크루즈전문 인솔자가 동행한다는 점이다. 타사의 경우 대부분 인솔자가 동행하지 않으며 관련 기획전도 없지만, 참다예 크루즈여행은 인솔자, 현지 가이드, 현지 운전기사가 전 일정을 동행함과 동시에 오전부터 오후 10시까지 버틀러서비스(집사서비스)를 제공하여 타사와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주목할 점은 고객의 금전적 부담을 덜기 위해 불필요한 옵션을 삭제한 투명한 시스템으로 운영하고 있는 것. 상품가격에 포함되지 않는 옵션사항과 많은 횟수의 쇼핑센터 방문일정을 포함하고 있는 일부 업체들과는 달리 참다예는 일체의 추가옵션(기항지 관광요금 및 선내 팁 등) 없이 부담없는 여행이 가능하다. 여행 전 필요한 각종 승선서류 작성을 모두 자동전산화하여 고객들이 직접 작성해야 하는 번거로움도 없으며 전문 포토그래퍼가 여행 중 촬영한 사진들을 디자인 편집해 제작한 포토앨범과 영상앨범을 고객들에게 무료로 제공해 준다는 점도 참다예 크루즈여행만의 특전서비스다.

참다예가 자랑하는 또 하나의 서비스는 바로 4년 전 출시한 줄기세포은행(바이오뱅크). 손상되거나 약해진 몸의 기능을 재생·복원하여 신경계 질환, 면역체계 질환, 당뇨, 고혈압 등 다양한 부분의 치료에 대비하는 3세대 치료시스템이다. 김형식 대표는 “면역세포를 배양해서 8대암 환자 및 당뇨 환자 등에게 시술하고 있다.”며 “줄기세포는 100세 시대를 맞아 건강유지를 위한 필수요소로 미래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줄기세포 분야의 연구와 개발에 힘쓰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2015년 출시한 참다예가 ‘스마트 암 종합혈액 검사’는 소량의 채혈로 8대 암과 8대 질환을 조기에 발견하여 수명연장에 도움을 주는 검사로 세계 최초 서울대병원에서 8개암의 위험도를 지표화해 기존 혈역검사 대비 암검진 정확도를 매우 높인 검사법으로 8대암부터 8대질환까지 8cc채혈과 혈액 분석을 통해 90%이상의 정확성을 바탕으로 조기발견에 기여하며 예방 및 수명연장에 도움을 주는 상품기획이다. 김형식 대표는 “채혈만으로 6개의 암검진이 한번에 가능하며, 방사능 피해없이 안전하게 검사가 가능하다. 또한 내시경의 거부감없이 간단하게 검사를 하며 정확도는 90%이상으로 정확도를 가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책임질 수 있는 진심만을 말하고자 한다’, ‘감동이 있는 정성을 드리고자 한다’, ‘가치의 기준이 되는 예로써 품격을 높여드리고자 한다’, ‘신뢰와 정직으로 한길을 고객과 함께 걸어가겠다’, ‘내 고객을 내 부모, 내 형제처럼 대할 것이다’. 회사의 대내외적인 행사에 어김없이 등장하는 김형식 대표의 신념이자 경영철학이다. 김 대표는 “선조들의 미풍양속과 온정이 깃든 상조의 미덕은 오늘날 물질만능주의 시대의 현실 앞에서 점차 그 의미가 퇴색돼 가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다.”며 “우리 민족의 따뜻한 미덕이자 전통인 상부상조의 의미를 되새겨 가족의 마음을 이해하고 고객감동을 위해 진실로 최상의 예를 다하도록 직원들에게도 항시 강조하고 있다.”고 말했다.

고객과의 만남을 소중한 인연으로 기억하며 삶의 가장 중요한 순간 가족의 마음으로 고객들을 위한 징검다리가 되겠다는 김형식 대표. 신뢰와 정직으로 고객과 한길을 걷겠다는 그의 의지가 보다 많은 이들에게 전해지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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