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 카자흐스탄 특별전, 특별 굿즈로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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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카자흐스탄 특별전, 특별 굿즈로 만나다.
  • 김영길 기자
  • 승인 2019.01.17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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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 황금인간의 땅 카자흐스탄에서 아트숨비가 제작한 뮤지엄 굿즈를 판매하고 있다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 황금인간의 땅 카자흐스탄에서 아트숨비가 제작한 뮤지엄 굿즈를 판매하고 있다

[한국미디어뉴스통신 김영길 기자] 오는 2월 24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 ‘황금인간의 땅, 카자흐스탄’이 열린다.

‘황금인간의 땅, 카자흐스탄’(이하 카자흐스탄전)은 대초원의 문화와 문명, 민족의 유산을 조명하기 위한 전시로 카자흐스탄 남부 이식고분군에서 출토된 황금인간 복원품을 선보인다.

이번 카자흐스탄전에서는 국내 예술기획사인 아트숨비가 국립박물관문화재단과 함께 ‘뮤지엄 굿즈’ 제작에 참여했다. 유라시아 문명 속 대초원의 카자흐스탄을 ‘LIFE OF WONDER’로, 유목민의 자유로운과 그 안의 삶의 즐거움을 ‘LIFE OF FREEDOM’으로 기획했다. 마지막으로 이번 전시의 하이라이트인 황금인간에게는 ‘ENDLESS FREEDOM’이라는 텍스트로 영원한 자유와 생명력을 부여했다.

김민 대표이사는 이번 ‘뮤지엄 굿즈’를 통해 “청년 아티스트가 특별전 전시를 위해 창작한 이미지로 구성된 아트상품이 관람객에게 전시를 더욱 오래 기억하고 여운을 남기는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며 “관람객이 아트샵을 전시의 일환으로 인식하고 새로운 문화적 소비로서 전시 연계 아트상품의 특별함을 재발견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소속 청년작가와 함께 일러스트로 재조명한 카자흐스탄전의 굿즈는 에코백, 파우치, 노트, 입체카드, 뱃지 등이며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 아트샵과 인사동 쌈지길 4층 아트숨비 뮤지엄 굿즈 코너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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