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발 앞선 기술개발력으로 국내 초음파세척기 시장 선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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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발 앞선 기술개발력으로 국내 초음파세척기 시장 선도하다
  • 박주환 기자
  • 승인 2019.01.16 10: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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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세이버투플러스 송용섭 회장

[한국미디어뉴스통신=박주환 기자] 친환경우수벤처기업 (주)세이버투플러스(회장 송용섭)가 최근 (주)듀라소닉과 공동개발한 최첨단 3D초음파 식기세척기를 시장에 선보이며 고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해 열린 ‘제49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SETEC 2018’에서 세이버투플러스의 3D초음파세척기는 신기술 특허만 6건을 출원 등록하였으며, 이미 3건은 출원이 완료되었다. 메인주파수설정, 타이머 설정, 리모콘 작동, 음성안내 등 다양한 기능은 물론 입체형 3D세척의 부드러운 세척효과를 접목해 15% 이상 세척력을 높였으며 특히 소리의 크기를 조절할 수 있는 특수기능까지 더해 고객들은 물론 관계자들의 이목까지 사로잡았다.

송용섭 회장

세이버투플러스의 초음파세척기는 강력한 초음파를 이용해 이물질 분해는 물론 살균세척 기능을 통해 잔류농약성분, 살모넬라균, 황색포도상구균 및 102가지 성분 미검출 검사성적서까지 보유한 제품으로 반도체칩 세척에 사용되는 산업용 초음파 기술을 가진 전문업체인 (주)듀라소닉과의 협력을 통해 개발됐다. 이미 지난 2017년, 2018년 2년 연속으로 ‘명품 초음파세척기’부문 대한민국 소비자 선호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주)세이버투플러스는 2019년 기해년을 맞아 3년 연속 수상에 도전하고 있다.

세이버투플러스의 초음파식기세척기는 조작이 간단하고 위생적이며 친환경적이다. 특히 한 번에 많은 양의 식기를 깨끗하게 처리해야 하는 요식업계에서 설거지 시간 단축에 따른 인건비 절감 효과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대량세척을 통한 인건비 절감은 물론, 일반 수압식 세척기보다 90% 이상의 전기 소비, 70% 이상의 물 소비량을 절약할 수 있다. 세척효과가 크기 때문에 온수를 위한 가스를 사용할 필요가 없으며 화학세제 대신 친환경 세제를 사용함으로써 비용을 1/6로 절감해 에코세척기로 주목을 받고 있는 중이다. 현재 전국 각지의 6,000곳 이상의 업소에 설치되며 업주들로부터 친환경 혁신기술을 높이 평가받고 있으며 국내최초로 보증연장서비스 제도를 실시하여 최장 10년까지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고객감동 서비스에도 앞장서고 있다.

송용섭 회장은 “최근엔 오픈키친 문화가 유행하며 지저분한 식당엔 찾아가지 않는 소비자들의 심리가 적용되어 주방 문화 자체가 최첨단초음파 세척기로 바뀌어가고 있는 추세”라며 “많은 설거지를 빠르게 처리할 수 있는 식기세척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깨끗한 세척기능은 물론 친환경적이고 위생적인 면을 먼저 생각하는 업소도 늘어나고 있으며 많은 고객사의 호응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전속모델로 배우 김영호를 영입하면서 19년 전통의 노하우와 기술력을 고객들에게 재미나고 쉽게 전달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작된 CF영상도 연일 화제다. 기존 손 설거지 방식과 초음파세척기의 비교 촬영이 진행된 영상에 따르면 기존 방식인 손 설거지를 한 경우 18분 51초만에 설거지가 종료되었지만, 초음파세척기로 식기를 세척했을때 중간에 커피 마실 여유까지 가지면서 7분 42초만에 설거지가 종료되어 약 10분정도의 시간을 절약할 수 있었다. 또 세척 전 식기의 오염도를 측정했을 때 ‘3,196’의 오염 수치를 기록하였고, 손으로 설거지 한 후 측정결과 ‘81’로 ‘주의’ 단계의 수치가 나타난 반면 초음파세척기로 세척한 식기는 ‘0’으로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외식업주들은 장사를 하면서 설거지가 늘 제일 힘든 일이었는데 세이버투플러스 업소용 식기세척기를 사용하며 커피 한잔의 여유도 즐길 수 있는 신개념주방 문화를 만들 수 있었다고 입을 모았다.

인천에 본사를 두고 있는 세이버투플러스는 전국 23개 지역에 A/S망을 확보해 편리하고 신속한 사후관리 서비스는 물론, 10년 이상 검증된 명품초음파세척기를 무료체험 할 수 있는 시연서비스까지 제공하고 있다. 올해에는 국내 최초로 초음파식기세척기 조달청 나라장터 벤처 우수상품 등록을 통한 시장 확장과 더불어 전년 대비 5배 이상으로 향상된 판매실적을 맞추기 위해 기본 생산량을 늘릴 예정이다. 330평 규모의 화순의 생산공장 공사는 작년 9월 시작되어 조만간 완공될 예정이며 인천 본사도 주안 인근에 쇼룸형태의 매장을 오픈 예정 중에 있다.

송용섭 회장은 “인천 본사는 판매를, 화순공장은 생산을 담당해 생산과 판매가 엄격히 분리된 경영의 전문화를 꾀할 계획”이라며 “한발 앞선 기술개발력과 영업추진력으로 국내 초음파세척기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의지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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