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의 첫걸음은 장에서부터! JTBC ‘알짜왕‘이 발견한 장 건강의 비밀, ’신바이오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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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의 첫걸음은 장에서부터! JTBC ‘알짜왕‘이 발견한 장 건강의 비밀, ’신바이오틱스‘
  • 서재탁 기자
  • 승인 2019.01.09 14: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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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디어뉴스통신 서재탁 기자] 끊임없이 이어지는 야근에, 거절할 수 없는 각종 모임 자리 등 이로 인한 스트레스에 짓눌리는 현대인의 일상! 게다가 모두가 들뜨는 연말연시를 덩달아 즐기다 보면 건강에 적신호가 켜지기 쉬운데, 이럴 때 누구나 한 번쯤 겪게 되는 건강 문제가 바로 장 건강이다.

많은 사람들이 장을 단순히 소화·배설 기관으로 생각하곤 한다. 하지만 장은 면역 세포의 70%가 모여 있을 만큼 면역력의 키플레이어 역할을 수행하는 매우 중요한 기관이다. 때문에 건강한 삶을 누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내 장이 지금 건강한지부터 확인하는 것이 필수인데 오는 1월 10일 방송되는 jtbc ‘알짜왕’에서는 장 건강에 대한 다양한 알짜 정보가 대 방출된다.

장 건강에 대한 고민으로 알짜왕의 문을 두드린 주부 문정선 씨는 남편, 다섯 살배기 딸과 단란한 가정을 꾸리고 있지만, 늘 가족 건강 걱정으로 마음 한 켠이 불편하다. 왜냐하면 딸 뿐 아니라 정선 씨와 남편까지, 가족 모두 장이 예민해 상당히 고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오래 전부터 환경이 바뀌거나 스트레스를 받을 때마다 잦은 배탈로 화장실을 찾거나 변비를 겪다 보니 편안하고 행복한 일상을 위한 장 건강은 필수 조건이 되었다.

정선 씨 가족의 사연을 접수한 알짜 전문가는 정선 씨에게 ‘생활 습관 교정’이라는 처방을 내렸다. 그렇게 장 건강을 위해 작은 생활 습관에서부터 변화를 시작한 정선 씨 가족.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단과 운동 등 장 건강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는 가운데, 정선 씨가 큰 기대를 거는 것이 있었다. 바로 ‘신바이오틱스’다. 장내 유익균인 프로바이오틱스, 유익균의 먹이가 되는 프리바이오틱스를 함께 섭취하는 것으로, 유익균이 장에 잘 정착하게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는데. 과연 정선 씨 가족은 장 트러블과의 불편한 인연을 끊을 수 있을까?

한편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알짜왕 식구들도 저마다 장 건강으로 고민했던 사연을 털어놓았다는 후문이다. 건강의 출발점인 ‘장’! 어떻게 하면 튼튼하게 유지할 수 있을까? 오는 1월 10일 방송되는 jtbc ‘알짜왕’에서 장 건강의 숨은 비결을 모두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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