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스포츠의 입지를 다지고 한계를 깨다. 한화e스포츠, 성장과 소통 위한 브랜드 캠페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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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스포츠의 입지를 다지고 한계를 깨다. 한화e스포츠, 성장과 소통 위한 브랜드 캠페인 진행
  • 서재탁 기자
  • 승인 2019.01.04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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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무진, 에스퍼, 템트, 소환, 강현종 감독
왼쪽부터 무진, 에스퍼, 템트, 소환, 강현종 감독

[한국미디어뉴스통신 서재탁 기자] 한화생명e스포츠가 2019 시즌을 맞아 팬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브랜드 캠페인을 시작한다.

이번에 공개한 캠페인은 ‘BREAK THE LIMIT, 한계를 깨라!’는 슬로건 하에 스스로를 옭아매는 한계를 극복하고 감춰진 능력을 깨워 성장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또한 한화생명e스포츠가 추구하는 것처럼 선수 개개인의 잠재력을 발굴하고 선수 간 시너지 효과를 내기 위한 팀의 목표와 다짐을 강조하고 있기도 하다.

특히 이번 캠페인을 통해 팬들과의 소통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온라인, 유튜브 채널에서의 커뮤니케이션을 확장해 팀과 선수들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영상 콘텐츠를 선보이며 경기 현장을 찾는 팬들에게도 출석체크 이벤트 등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HLE 팬 페스트’, ‘HLE 글로벌 챌린지’, ‘한화 이글스 프로모션 데이’ 등 비시즌 기간 동안 경기 현장이 아닌 곳에서도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대형 이벤트도 진행한다.

지난 2018년 4월 창단한 한화생명e스포츠는 2018 시즌 동안 비주류로 인식되던 e스포츠의 입지를 정통 스포츠에 버금가는 문화로 다지기 위해 ‘뷰티풀 게임(Beautiful Game)’ 캠페인을 펼치며 팬들과 업계 관계자들에게 좋은 평을 받았다.

새로운 2019년 시즌을 맞아 팀의 시너지 효과와 성장을 강조하기 위해 새로운 슬로건과 캠페인을 발표한 한화생명e스포츠는 “선수와 팀, 그리고 팬들과 함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게 하겠다”며 “다양하고 차별화된 콘텐츠로 한화생명e스포츠 팬들만이 느낄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해 사랑받는 구단으로 발전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화생명e스포츠는 금일 오후 5시 30분, 강남 넥슨 아레나에서 ‘HLE 팬 페스트’를 통해 2019 시즌 첫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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