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선수들의 장타 전파 주력 중인 ‘트라움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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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선수들의 장타 전파 주력 중인 ‘트라움프로젝트'
  • 한국미디어뉴스통신
  • 승인 2018.12.14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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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는 기술과 체력이 정신력과의 균형을 맞춰야 하는 대표적인 스포츠로 전문 골프선수들에게 이런 부분의 트레이닝은 매우 중요하다. 특히 전반적인 골프산업의 발전으로 골프공과 골프클럽도 점점 발전하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골프선수들에게 비거리는 더욱 중요시되고 있으며 골프장의 전장도 길어지고 있는 추세다. 

이를 충족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몸관리가 바탕이 되어야 하는데, 이에 골프선수들의 몸을 전문적으로 관리해 주는 컨디셔닝센터 ‘트라움프로젝트’가 운영 중에 있어 골프선수들의 이용이 이어지고 있다.

태광CC에 위치한 트라움프로젝트는 운동선수출신 전문 코치들이 모여 골프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비거리 향상을 위해 연구하고 선수들을 성장시키기 위해 최근 리뉴얼 오픈한 곳이다. 운동선수의 경험과 병원, 프로구단, 국가대표팀의 경험을 기초로 한 코치들이 골프선수들의 부상예방 및 재활, 경기력 향상을 위해 운영되고 있으며 PGA, LPGA 현역 선수들이 사용하고 있는 수준의 기구들이 배치되는 등 이를 위한 최적화된 공간으로 꾸며졌다.

특히 최근에는 골프선수 기량 향상을 위해 배드민턴 국가대표팀 출신의 이춘호 트레이너를 새로이 영입해 병원 및 프로팀에서 활약해 온 이로운 대표원장, 여자골프 국가대표팀 출신의 김혜련 트레이너와 함께 골프선수 관리수준을 한 단계 높였다.

이로운 대표원장은 "비거리 향상은 골프선수들에게 필수적 요소이지만 비거리를 내기 위해 잘못된 상식을 갖고 있는 선수들이 아직 많은데, 형식적인 근력운동과 파워만으로는 비거리를 향상시킬 수 없고 과학적인 트레이닝이 필요하다"라며, "원리를 이해해야 비거리를 늘릴 수 있으므로 이를 위한 체계적인 관리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장타대회가 따로 있을 만큼 골프선수들에게 장타는 정말 중요하고 좋은 스코어를 내기 위한 필수요소이므로 비거리를 위한 과학적인 훈련도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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