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딸기 철, 눈과 입을 사로잡을 상큼한 딸기 디저트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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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딸기 철, 눈과 입을 사로잡을 상큼한 딸기 디저트의 향연
  • 최윤진 기자
  • 승인 2018.12.12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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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디어뉴스통신 최윤진 기자] 본격적인 딸기 철을 맞아 지금 유통업계에는 딸기를 활용한 다양한 상품들이 출시되고 있다. 올 겨울 특유의 새콤달콤함으로 얼어붙은 입맛을 사로잡을 딸기 디저트 3종을 소개한다.

 

GS25의 유어스딸기샌드위치
GS25의 유어스딸기샌드위치

딸기 철이 다가오면 편의점 샌드위치 칸에는 ‘딸기 샌드위치’가 어김없이 등장한다. 편의점 3사는 올해도 앞다퉈 딸기 샌드위치를 출시했는데, 특히 G사의 ‘유어스 딸기 샌드위치’(이하 딸기 샌드위치)는 지난 2015년 과일 샌드위치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처음 개척하며 선보인 제품으로 첫해 100만개가 넘는 판매량을 기록했다.

이러한 인기에 부응하고자 올해는 더욱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돌아오게 되었다. 내용물의 핵심인 딸기는 가장 향이 좋은 설향 품종이 사용되었으며, 16~18g 중량의 상급 크기의 딸기 총 4개가 들어갔다. 또한 생크림 함유 비율을 높이고 요거트 파우더를 첨가해 깔끔한 맛과 풍미를 더욱 살렸다, 오는 12월 21일 출시되며 가격은 2300원이다.

한편 G사는 이외에도 생딸기와 리코타치즈, 시리얼 등이 메인이 된 유어스 심쿵 딸기 샐러드를 함께 출시할 예정이다.

 

순수 생딸기 케이크 설빙
         순수 생딸기 케이크 설빙

코리안 디저트 카페 'S'사는 겨울 시즌 주력 메뉴인 ‘생딸기 설빙’ 시리즈에 새로운 라인업을 추가했다. 이번에 새로 출시한 ‘순수생딸기케이크설빙’은 당사가 한겨울을 겨냥해 야심작으로 선보이게 되었다.

해당 제품은 새콤달콤한 딸기 소스에 생크림과 치즈큐브, 부드럽고 폭신한 핑크 케이크 시트가 입 안에서 부드럽게 어우러진다. 하단에는 눈꽃얼음이 깔려 있으며, 상단에는 신선한 제철 딸기가 듬뿍 올려져 있는 고급스러운 디저트이다. 주문 즉시 제조하는 상품으로 일반 베이커리 상품보다 좀 더 신선하게 즐길 수 있고, 배달도 가능하다.

S사 브랜드 관계자는 “이번 겨울 시즌에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메뉴인만큼 많은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제공) wingeat.com
         (제공) wingeat.com

건강한 간편식을 지향하는 ‘W'사는 이번에 딸기 프로마쥬 치즈케이크를 새롭게 출시했다. 일명 ‘좋은날 케이크’라고 불리고 있으며 이미 많은 이들의 SNS를 통해 입소문을 타고 있다.

부드러운 스폰지 시트에 구운 딸기치즈와 크림치즈를 레이어드 했다. 상단에는 딸기 카스테라 가루가 솔솔 뿌려져 있어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맛을 더했다. 미니멀한 크기로 부담스럽지 않게 즐길 수 있으며, 파티나 모임이 많아지는 연말연시에 분위기를 내는데 제격이다. 냉동실에 간편하게 보관할 수 있고, 살짝 녹은 상태가 가장 맛있다고 알려진다.

가격은 22,800원이며 오는 12월 31일까지 17,800원에 무료배송 행사를 진행 중이다. 구매는 W사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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