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동표 회장 교황청에서 프란치스코 교황 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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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동표 회장 교황청에서 프란치스코 교황 알현
  • 서재탁 기자
  • 승인 2018.11.06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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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디어뉴스통신 서재탁 기자]MBG그룹 임동표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140여명은 지난 10월 31일 로마 교황청을 방문해, 프란치스코 교황을 접견하고 환담을 나눴다. 이날 임동표 회장과 장종수 MBG대표는 각국 정상과 총리가 앉는 좌석에 초대되는 영광을 가졌다. 이 자리는 과거 오바마 미국 전 대통령이 앉아 미사를 올린 자리로 유명하다. 교황과의 알현식은 매주 수요일날 열리는 행사로 교황이 전 세계인들을 대상으로 각국에서 참가한 분들을 격려하고 기도해주는 뜻 깊은 행사이다. 교황청의 초청은 앞서 임 회장이 다양한 나눔을 실천한 게 알려지면서 비롯됐다. 임 회장은 2016년 5월 반기문 UN사무총장 재임 당시 시리아 어린이를 돕기 위해 3만유로를 전달한 일이 있다. 또 아프리카 어린이들을 위해 자전거 구입 성금으로 1,200만원을 기탁하기도 했다.

임동표 회장은 "세계 평화를 위해 밤낮으로 헌신하시는 프란치스코 교황님을 가까이서 알현하는 영광을 갖게 돼 임직원들과 함께 너무나 영광스럽다"면서 "교황님의 숭고한 뜻을 이어받아 우리 그룹도 어려운 이웃들을 돕고 세계평화에 기여하는 그룹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MBG 그룹, 친환경 새우 양식 사업 청신호로 승승장구

인도네시아 친환경 바이오 플락 10만폰드 조성으로 큰 수익창출 기대

900만평 경계측량, 시설측량 10만폰드 설계도면 끝내 ... 10만 폰드 조성 기대

원천기술과 앞서가는 민간자원외교능력 활용해 외화 획득하는 이타적 기업 추구

임동표 회장의 다양한 나눔 실천으로 이어진 프란치스코 교황과의 만남

친환경 바이오 폴락 새우양식 사업에 박차를 가하다

MBG그룹의 인도네시아 친환경 새우 양식장 조성사업이 본 궤도에 오르면서 10만폰드 조성이라는 큰 수익 창출이 기대되고 있다. MBG그룹 관계자는 인도네시아 현지 900만평에 대한 경계측량과 시설측량 10만폰드 설계도면을 작성할 예정이며, 실시간 양식장을 관리 할 수 있는 ICT기술도 도입해 체계적인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세계적인 추세에 친환경 새우는 1kg당 8~9달러로 높은 가격이지만, 공급이 많이 부족해 부가가치가 높으며, 특히 중국, 일본 등에서 친환경 새우소비가 높은 편이다.

MBG그룹이 조성하는 인도네시아 슬라웨시주 고나외 우따라군 10만 폰드 단지는 육지규모로 세계 1위 규모로 큰 수익이 기대된다. 더불어 MBG그룹은 사업 뿐 아니라 지역 주민 일자리를 창출하고 인도네시아 지방정부와 상호 협력하면서 윈-윈(Win-Win)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친환경 새우 양식장 조성사업은 1폰드당 5천만이 들어가고 1폰드당 수익율을 60% 낼 수 있는 사업이다. 10만폰드가 조성되면 연간 15조의 매출을 올릴 수 있고, MBG그룹이 대기업으로 성장하는데 가는데 또 하나의 중요한 사업이라고 할 수 있다. 새끼 새우에서 큰 새우까지 4개월 걸리며 미생물 투여한 신기술 새우양식은 80% 이상 생존율이 보장되어 60% 수익율이 보장되는 것이 특징이다. 현지측량과 설계도면이 나오면 국내 분양을 통해서 국부창출에 기여하는 애국기업으로 거듭 날 것이다.

MBG그룹 임동표 회장은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서 MBG그룹은 오늘도 신기술, 신물질 개발과 자원확보 등 성장위주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반드시 2030 비전을 이룩할 것”이라고 확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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