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역사를 담아낸 시계, 한국에 대한 경의를 의미하는 서울 스페셜 에디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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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역사를 담아낸 시계, 한국에 대한 경의를 의미하는 서울 스페셜 에디션 출시
  • 김영길 기자
  • 승인 2018.10.31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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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네라이 서울 스페셜 에디션, 루미노르 마리나 8 데이즈 티타늄–44mm
파네라이 서울 스페셜 에디션, 루미노르 마리나 8 데이즈 티타늄–44mm

[한국미디어뉴스통신 김영길 기자] 이탈리아의 시계 브랜드 ‘P’사가 국내에서만 볼 수 있는 서울 스페셜 에디션을 정식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루미노르 마리나 8데이즈 티타늄 - 44mm'은 임진왜란 당시 독창적이고 뛰어난 기술력으로 제작돼 해전에서 큰 활약을 펼쳤던 군함 ‘거북선’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다.

이번 에디션은 당사가 각 나라별로 선보이는 스페셜 에디션의 최초 모델로 티타늄 소재를 사용하였다. 최대 192시간 동안 자동할 수 있고 300m 방수 기능이 특징이다. 다이얼의 직경은 44mm인 것으로 알려진다.

서울 스페셜 에디션의 백케이스에는 다도해 배경과 함께 한국 해전을 상징하는 거북선이 각인되어있으며 하단에는 영문으로 서울이 표기되어 있다. 또한 다이얼 하단에 새겨진 어뢰는 이탈리아 왕실 해군에서 출발해 바다와의 깊은 역사를 가진 브랜드 아이덴티티, 그리고 한국의 역사와 현대 문화의 조화를 뜻한다.

‘서울 스페셜 에디션’은 서울에 대한 헌정의 의미로 제작되었으며 국내 브랜드 공식 부티크에서만 단독 출시된다. 갤러리아 명품관, 롯데 에비뉴엘,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및 판교점에서 50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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