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구성을 보완한 친환경 합성목재로 주목받고 있는 “이노스 테크로드 시스템”
상태바
내구성을 보완한 친환경 합성목재로 주목받고 있는 “이노스 테크로드 시스템”
  • 정이우 기자
  • 승인 2018.10.08 10: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주)이노스

 

㈜이노스(대표 임소망)는 설계와 시공 및 NFC 합성목재 자재유통을 전문으로하는 회사로 시공이 쉽고 공사 기간을 단축할 수 있는 이노스 테크로드 시스템을 개발하여 우수발명품으로 선정되었다.

생산 및 시공기술을 겸비했으며 고품질 원자재와 풍부한 경험을 토대로 국내 친환경 합성목재의 선진화를 이끄는 ㈜이노스는 꾸준한 연구개발을 통해 친환경 건축 조경자재로 천연목재의 외관과 질감을 그대로 살리면서 나무의 취약한 내구성을 보완한 친환경 자재다.

또한 곰팡이 피해가 적고 비에 의해 탈색되거나 갈라지는 등의 변형이 거의 없다. 특히 목재와 달리 물에 강하기 때문에 비나 눈이 온 뒤에도 쉽게 썩지 않는다.

기존의 테크로드 시스템이 과도한 수축 팽창으로 인한 데크 이탈 및 피스 또는 클립의 파손, 낮은 충격 강도로 인한 위험성, 울타리 난간재를 기둥과 연결하는 브라켓의 파손 등으로 인하여 약한 내구성을 가지고 있고 또한 복잡한 시공법으로 인하여 시공의 어려움이 있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단점을 보완하고 시공의 용이성과 경제성을 향상 시킨 이노스 테크로드 시스템은 브라켓의 설치가 필요 없으므로 브라켓으로 발생하는 하자를 원천적으로 방지하고 안정성 및 시공을 쉽게 향상시킨 제품이라고 할 수 있다.

이노스의 성장은 무엇보다 복잡한 시공 과정 없이 기둥재에 난간재와 받침부재를 끼우는 방법으로 난간재의 시공을 가능하게 했고 다양한 색과 각 관에 끼어서 교정하는 특수 클립으로 손쉽게 만들었기에 짧은 시간에 입소문을 타고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임 소망 대표는 “기업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다른 제품에 비해 특별하고도 우수한 장점이 있어야 하는데 저희 ㈜이노스는 친환경을 바탕으로 한 제품을 소비자들이 먼저 알고 선택할 만큼 그 편리성이 남다른 것입니다”라고 전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