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웹툰 ‘유미의 세포들’, 음악게임으로 탄생
인기웹툰 ‘유미의 세포들’, 음악게임으로 탄생
  • 최윤진 기자
  • 승인 2018.08.0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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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 세포들
유미의 세포들

[한국미디어뉴스통신 최윤진 기자] 리듬게임 전문 개발사인 수퍼브(Superb Corp. / 대표이사 오민환)가 네이버 웹툰 ‘유미의 세포들’을 모티브로 개발한 음악 게임의 사전 예약을 시작한다.

네이버 웹툰의 인기작 ‘유미의 세포들’은 주인공 유미가 겪는 일상의 감정들을 세포로 표현해 유미의 내면을 재미있게 보여주는 웹툰이다. 수퍼브는 원작의 특징을 활용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유미의 스토리에 음악 플레이 요소를 가미한 게임을 개발했다.

여기에 여주인공 유미를 꾸밀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여러 사람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소모임 등 원작의 아기자기한 요소 또한 담고 있다.

수퍼브는 이번 사전 예약을 기념해 유미의 블루드레스 아이템 및 게임 플레이를 돕는 세포팩 아이템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공식카페 가입 시 ‘유미의 세포들’의 새로 출시된 굿즈 ‘출출세포 브릭피규어’를 얻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수퍼브의 전규현 PD는 “원작 팬들이 실망하지 않도록 코스튬과 스토리 구성 등 다양한 즐길거리를 마련했다”며 “음악 게임 본연의 재미에도 많은 공을 기울였기 때문에 캐주얼 게이머와 음악 게이머 모두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유미의 세포들’ 사전예약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사전 예약 이벤트는 게임의 론칭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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