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0 17:16 (목)
황사방역마스크의 새로운 지평을 연 ‘프리데이’ KCPBA 소비자선호도1위 수상
상태바
황사방역마스크의 새로운 지평을 연 ‘프리데이’ KCPBA 소비자선호도1위 수상
  • 김영길 기자
  • 승인 2018.07.19 14:1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국미디어뉴스통신 김영길 기자] 스포츠서울이 주최, 한국미디어리서치 주관으로 브랜드와 제품을 점검하여 검증된 기업과 브랜드를 소비자에게 소개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주최한 KCPBA 2018’에서 “프리데이”가 한국소비자선호도 황사 방역 마스크 부문 1위 브랜드 대상을 차지했다.

프리데이에서 판매하는 KF80 황사 마스크와 KF94 방역 마스크는 공기 중 미세과립의 95% 이상을 걸러주는 데에 식약처를 통해 공식 인증을 받았으며, 4개 층으로 구성된 고성능 필터로 PM2.5(초미세먼지) 미립자까지 차단하는 장점이 있다.

온종일 '나쁨' 수준을 웃도는 미세먼지와 황사 때문에 온 국민이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 황사마스크 매출이 최고 1천% 넘게 오르기도 한 현시점에서, 프리데이황사방역마스크는 간편한 착용감과 확실한 황사와 미세먼지를 차단한다는 높은 만족도를 자랑하며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는 브랜드이다.

황사방역마스크는 어느덧 전국민에게 ‘필수템’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마스크를 썼을 때 가장 큰 단점은 ‘답답하다’ 라는 단점이 있다. 입술이 표면에 닿아 내뱉은 날숨을 그대로 다시 마시는 것 같은 불쾌함으로 황사와 미세먼지의 고통 속에서도 착용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이에 프리데이는 입이 닿지 않는 인체공학적 구조를 도입해 호흡이 편하고 위생적으로 사용이 가능하도록 만들어 주목을 받았다.

화장을 즐겨 하는 여성들은 물론, 호흡을 답답해 했던 소비자들에게 호평이 이어졌다. 3단 접이식 디자인으로 입체적이며 편안한 착용감에 멋스러움까지 갖춰 20~30대의 젊은 소비자층이 두텁다.또, 코 와이어 프레임과 고탄력 이어밴드로 우수한 착용감과 김서림이 방지되어 장기간 착용해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는 평이다.

프리데이 관계자는 “미세먼지와 황사는 지난 2013년 10월, 국제암연구소에 의해 발암물질 1군으로 분류되었다. 환경에 대한 심각성이 대두되고 있는 요즘, 간편한 착용만으로도 확실한 차단이 가능한 온 가족의 건강을 프리데이 마스크로 안전하게 지킬 수 있길 바란다.”며

이어 “KCPBA 2018 한국소비자선호도 1위 브랜드 대상 수상을 발판으로 국내외 시장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