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음식 시장 주름잡을 ‘맞춤형 소스’ 선보여
국내 음식 시장 주름잡을 ‘맞춤형 소스’ 선보여
  • 최해섭 기자
  • 승인 2018.07.0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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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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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의 맛은 소스가 결정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미담에프엠(대표 이미혜)은 맞춤형 소스를 비롯, 조미식품 분야에서 26년의 노하우를 지닌 기업이다. 이 회사는 우려낸12다시마, 우려낸12가쓰오, 우려낸12표고, 우려낸12 꽃게 등 맞춤형 소스 분야의 대명사격인 제품들을 잇달아 출시하고 있다. 이 분야에선 국내 제일이라고 과언이 아니다.

우려낸12다시마는 국내산 다시마를 주원료로 한 액상조미료다. 다시마 본연이 맛과 향이 우수하여 모든 요리에 조미료로 사용하며, MSG가 첨가되지 않은 제품이다. 다시마를 우려서 써야 하는 번거로움을 없앤 제품이다. 국, 탕, 찌개, 밥 등 모든 요리에 적합하다. 이는 특히 유사 이래 가장 안정적이고 건강친화적인 맛의 본체인 다시마에서 추출한 제품으로 크게 주목을 받고 있다. 우려낸 12표고버섯장은 국내산 표고버섯을 이용한 간장 타입 조미료이며 향긋한 표고버섯맛을 내려고 할 때 사용한다. 우려낸12가쓰오는 훈연 가쓰오를 진하게 우려낸 제품이다. 메밀소바, 우동, 오뎅장, 샤브샤브 등 가쓰오 향과 맛이 필요한 곳에 사용한다. 우려낸12꽃게장은 국내산 연평도 꽃게를 이용한 꽃게장이며, 꽃게 특유의 향과 맛을 낸다. 해물요리, 국, 탕 등에 넣으면 깊고 진한 국물맛을 낼 수 있다.

현재 동원에프앤비를 제외한 모든 게맛살 회사의 게엑기스를, 국내외 대다수 냉면육수제조사에 원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미담 우려낸12다시마는“항암물질인 후코이단을 추출하는 과정에서 생성된 맛 성분(천연msg)을 발견해서 분리해내면서 제품을 처음 개발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그렇게 개발된 ‘우려낸12다시마’는 이제 소비자들에게 결코 없어선 안 될 필수품이 되었다. 실제로 후기를 남긴 소비자들은 대부분 “한번 (이 제품을) 사용한 다음부터는 이것 없이는 요리를 할 수 없다.”고 큰 호응을 보이기도 했다.

이 회사는 끊임없는 R&D노력과 함께 안전과, HACCP에 기반한 첨단의 품질시스템, 그리고 업계 최신의 시설과 설비를 갖추고 있다. 별도의 부설연구소가 있어서 치밀한 고객 상담을 거쳐, 레시피를 개발한 후 이에 맞는 맞춤형 소스를 만들고 있다.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 이미혜 대표는 “직원행복, 이웃돕기, 세금 많이내기를 실천하는 한편, 규모는 작으나 오직 기술력으로 대기업제품의 맛을 주도하는 기업을 추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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