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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직원대상으로 한 공직사회에서의 반부채·청렴사회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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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체육회, 직원대상으로 한 공직사회에서의 반부채·청렴사회 교육 실시
  • 최윤진 기자
  • 승인 2018.07.02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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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교육 현장사진
특별교육 현장사진

[한국미디어뉴스통신 최윤진 기자] 지난 6월 29일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가 임직원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직사회 반부패에 대한 국민의 기대수준에 맞춰 ‘청렴한 체육회’를 만들겠다는 이기흥 회장의 의지를 반영한 특별교육이다.

교육은 ‘청탁금지법과 임직원 행동강령’이라는 주제로, 국민권익위원회 전문 강사인 김덕만 청렴윤리연구원장이 강사로 나섰으며, 이기흥 회장을 비롯한 200여 명의 임직원들이 참석해 깨끗한 체육인으로서 정정당당한 스포츠 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결단했다.

한편 대한체육회는, 70여개의 회원종목단체와 17개 지회, 228개의 시군구체육회 등 방대한 조직의 반부패·청렴을 위한 제도적인 방안을 다각적으로 모색하기 위해 힘쓰고 있다. 이를 위해 스포츠 (성)폭력 실태조사, 조직문화혁신위원회 운영, 투명한 행정문화 지침 수립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특히, 체육회와 체육단체 간 건강한 협력관계 구축해 행정민주화를 달성하기 위해 ‘투명한 행정문화를 위한 지침을 마련하였다. 세부내용은 ▲행정절차의 투명화로 건강한 동반자 관계 구축 ▲반칙과 특권이 없는 행정문화 환경 조성 ▲투명한 행정문화 이행실적 평가 및 환류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번 지침 시달을 통해 우리 사회의 화두인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립하여 체육행정의질을 높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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