든든한 아침을 책임지는 토스트 한 장의 화룡정점, ‘치즈 사이에 두근두근’ 출시
든든한 아침을 책임지는 토스트 한 장의 화룡정점, ‘치즈 사이에 두근두근’ 출시
  • 최윤진 기자
  • 승인 2018.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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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사이에 두근두근 카야, 크림 치즈
치즈사이에 두근두근 카야, 크림 치즈

[한국미디어뉴스통신=최윤진 기자]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토스트 한 조각은 든든하진 않지만 어느 정도 허기를 달래기에는 충분해 현대인들이 즐겨 찾는 아침 메뉴이다. 하지만 달랑 빵 한 조각만 먹기에는 허전하고, 그렇다고 일일이 치즈와 쨈을 넣어먹기에는 바쁜 아침에 상당히 번거로운 일이 될 수 있다.

이에 남양유업(대표 이정인)이 서로 다른 슬라이스 치즈 3장을 겹쳐 쌓은 신개념 치즈인 ‘치즈사이에 두근두근 카야치즈와 크림치즈’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이름처럼 일반적으로 체다치즈 사이에 카야치즈와 크림치즈를 각각 넣어 3장의 치즈를 한 장에 담아냈다. 5.0mm의 두께와 32g의 중량으로 풍부한 치즈맛과 씹는 즐거움을 자랑한다.

특히 사이에 들어간 카야치즈와 크림치즈가 식감을 돋우며, 후라이팬에 토스트와 치즈를 얹어 뚜껑을 덮어 굽거나 오븐에 돌려 먹으면 간편하지만 맛있는 샌드위치나 토스트가 완성된다.

또한 단순히 체다치즈에 다른 맛의 치즈를 섞어 만든 것이 아니라 각각 다른 맛의 치즈가 분리되어 층을 이루고 있기 때문에 씹을수록 외부의 맛과 내부의 맛을 음미할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맛있지만 소비자들이 좀 더 선호하는 제품은 ‘치즈사이에 두근두근 카야치즈’이다.

카야치즈는 코코넛밀크, 계란, 설탕 등을 졸여서 만든 말레이시아의 대표적인 잼인 카야잼을 치즈로 만든 것이다. 특유의 중독성 있는 맛으로 악마의 잼이라고도 불리며, 우리나라에서도 꽤 인기가 높다. ‘치즈사이에 두근두근 카야치즈’는 짭짤하고 고소한 체다치즈와 카야치즈 특유의 단맛이 어우러져 ‘단짠단짠’의 풍미를 입안 가득 느낄 수 있다.

한편 ‘치즈사이에 두근두근’ 제품은 카야치즈맛, 크림치즈맛 2종류이며, 모두 7매씩 들어있다. 권장소비자 가격은 5,080원으로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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