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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안전의 첨병…차열 목재 방화문, 손끼임 방지 안전문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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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안전의 첨병…차열 목재 방화문, 손끼임 방지 안전문 등
  • 최해섭 기자
  • 승인 2018.05.29 09: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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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안전의 첨병…차열 목재 방화문, 손끼임 방지 안전문 등

각종 안전사고가 현대인을 위협하는 가운데, 특히 단열, 화재방지, 문끼임 등 일상생활 공간의 안전과 효율이 한층 강조되고 있다. ㈜태상(대표:민경호 )은 TSC 차열 목재 방화문, 손끼임 방지 안전문 등을 주력 생산함으로써 이런 사회적 수요에 부응하고 있다.

그중 차열 목재 방화문은 아파트 실내 대피공간에 사용되는 방화 문이다. 화재가 발생하면 세대 내 대피공간을 화염이나 열기, 연기 등으로부터 보호해준다. 현행 법규에 따르면 이 경우 비차열 60분 차열 30분으로 규정되어있으나, 이 회사 제품은 비차열 88분 차열 88분이다. 이런 뛰어난 성능으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이다. 이 제품은 특히 소재 표면이 목재여서 시중의 일반 방문 제품들 못지않은 미려한 외관을 갖추고 있다. 여느 철재 방화문과는 달리 뛰어난 인테리어 효과와 우수한 성능까지 겸비한 방화문 제품이다.

방화문
방화문

 

손끼임 방지 안전문은 아파트와 같은 주거공간에 사용되는 실내용이다. 흔히 아이들은 문을 여닫을 때 손이 끼어 다치곤 한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개폐 시 문틀과 문짝 사이의 틈이 생기지 않도록 회전반경 구조에 맞게 설계된 경첩 및 안전가이드를 부착한 제품이다. 이는 손끼임 사고를 원천적으로 방지하는 한편, 기존의 유사제품들에 비해 내구성이나 인테리어 효과 또한 뛰어나다.

안전문
안전문

 

㈜태상은 기업부설 연구소에 전담 기술 개발조직을 두고 R&D에 매진하고 있다. 목재문, 합성수지제문, 몰딩 등도 생산․가공하며, 방화문, 안전문, 걸레받이 3가지 특허 및 상표권과, 벤처기업,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 KS인증, ISO 9001:2015 및 환경표지인증도 있다. 이를 바탕으로 건설사 및 30여 건설공사 현장에 납품하거나, 시공하고 있다.

현재 거래처만 100여 곳이며, 대부분 건자재를 취급하는 대리점 및 건설업체로서 전국을 커버하는 원활한 공급망을 구축한 상태다. 실내건축공사 면허를 취득, 생산과 시공을 아우르는 한편, 건자재 제조, 판매, 시공, 구매를 망라한, 첨단의 플랫폼을 장차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역별 총판을 선정하고, 이를 통한 대리점 확대 전략을 시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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