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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보감 기반한 한방 순수 자생식물 겨우살이 주성분 한방샴푸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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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보감 기반한 한방 순수 자생식물 겨우살이 주성분 한방샴푸 ‘결’
  • 서재탁 기자
  • 승인 2018.04.26 13:2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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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주름과 두피노화가 관계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두피세포가 노화 하게 되면 두피가 늘어짐에 따라 얼굴이 전체적으로 내려가기 때문. 그 만큼 두피를 건강하게 관리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이에 전문가들이 두피의 건강 요소 중 가장 중요하게 꼽는 것은 바로 샴푸다. 거의 매일 사용하는 만큼 두피노화의 원인이 샴푸에서부터 시작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는 것.

머리카락이 가늘어지기 시작해 빠지는 원인도 결국은 두피 때문인데 사람들은 머리카락 속에 감추어진 두피를 특별히 신경 쓰지 않는다.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 그럴싸한 광고에 홀려 어떤 성분이 함유되어 있는 지도 모르고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샴푸제품을 습관처럼 사용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그 가운데, 겨우살이 추출물이 함유된 한방샴푸 ‘결’ (주)마임하임바이오 최우근 대표는 샴푸는 두피 뿐만 아니라 인체의 건강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전했다. 체내 중금속을 검사할 수 있는 검체에는 소변, 침, 혈액, 머리카락이 있다는 것. 이 중 소변은 1~4일, 침과 혈액은 약 24시간 사이의 상황밖에 알 수 없는 반면, 머리카락은 최고 1년 까지의 기간 동안 몸이 어떤 상태인지 알아낼 수 있다고. 그만큼 몸속의 노폐물과 독소들이 두피를 통하여 머리카락과 땀으로 배출되는 역할이 상당하다는 것이다. 두피가 건강해야 하는 이유이다.

동의보감에 기반한 한방 순수 자생 식물인 겨우살이식물에서 추출한 천연물 성분 렉틴(lectin)을 주성분으로 하는 결(理) 샴푸는 ‘두피점막면역활성’을 통한 두피의 자생력 회복과 자연치유력 회복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도입하여 탈모관리 및 얼굴주름개선까지 관리하는 ‘자연유래한방두피샴푸’이다.

동의보감에 따르면 “겨우살이는 성질이 평(平(평)하여 맛은 쓰고 달며 독이 없다. 또 힘줄 뼈, 혈액, 피부를 충실하게 하며 수염과 눈썹을 자라게 한다”고 기록돼 있다. 또 향약집성방은 “겨우살이는 머리카락과 이를 튼튼하게 한다. 수염과 눈썹을 자라게 한다”고 전했고 한국약용식물학회는 “한국산 겨우살이는 면역활성효과와 항암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자연유래한방두피샴푸 '결'의 주원료가 바로 우리나라에서 자생하는 겨우살이식물에서 추출한 면역활성성분이다. 겨우살이의 주요성분은 면역활성작용의 렉틴과 비스코톡신, 항진균과 항세균의 펩티드, 생리적 영향의 알카로이드 등이다. 유럽에서는 겨우살이를 천연항암제로 사용하고 있으며 고혈압 관절염 치료제로 쓰이기도 한다.

이 중에서 렉틴(Lectin)은 박테리아, 곰팡이, 해충 등으로부터 식물이 자기를 보호하기 위하여 분비하는 일종의 방어물질로서 면역증진효과 특히 점막면역을 자극할 수 있는 면역증강제가 가장 많은 물질로 알려져 있다.

한방샴푸 ‘결’은 일반적으로 한약재를 끓여 우려낸 물을 사용하여 한약성분의 효능을 제대로 보존하지 못하는 타사의 한방샴푸와는 다르게 65도 이상에서 파괴되는 항암성분을 그대로 보존하는 동결건조겨우살이 추출분말을 함유하고 있다. 고농축분말원료는 적은 용량으로도 강력한 면역 활성을 나타낸다.

한편, 한방샴푸 ‘결’은 2016년 미국 FDA에 일반의약품(OTC) 등록을 마쳤고 2017년 한국 식품의약안전처에 탈모방지의약외품으로 등록했으며 중국 식약처(CFDA)에서 위생허가를 받았다. 현재 국내 화장품 관련법이 바뀌어 탈모방지화장품이 기능성화장품으로 분류되면서 결샴푸도 기능성화장품으로 승인을 기다리고 있다.

아울러 ‘겨우살이 추출물 및 편백나무 추출물을 함유하는 탈모방지 및 발모촉진용 샴푸 조성물’에 대한 특허(출원번호 10-2013-0039699)를 갖고 있으며 '중소기업 우수상품(HIT500)'고 하이서울어워드 우수상품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국내 최초로 겨우살이추출물에 대하여 식약청으로부터 식품 부원료 사용허가를 받기도 했다.

한방샴푸 ‘결’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문의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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