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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보건 위해 청결하고 안전한 위생용품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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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보건 위해 청결하고 안전한 위생용품 만들어
  • 최해섭 기자
  • 승인 2018.04.10 10: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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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와 대기오염 등으로부터 건강을 지키기 위한 철저한 위생이 어느 때 보다 강조되고 있다. 퓨리웰(대표 김경신)은 이런 시대 추세에 맞는 환경위생기업으로서 건강․보건을 위한 다양한 위생용품을 개발, 판매하고 있다.

‘Purity(맑음,청결, 순수)’와 ‘wellbeing(웰빙)’의 의미를 담은 이 회사는 최근 위생용품(여성 생리대 등) 수거함(특허 제10-1375568호)과 남자화장실 소변기 가림막 등을 출시하고 많은 호응을 받고 있다. 퓨리웰은 살균, 탈취 건조까지 가능한 신발 살균 탈취 건조기를 비롯해 청소도구 살균 탈취 건조기, 손 소독기, 공기 살균기, 흡연부스를 개발 보급하고 있다. 특히 위생용품 수거함과 남자화장실 소변기 가림막은 최근 주력하고 있는 이 회사의 대표적 제품이다. 애초 이 회사는 창업 당시 손 소독기에서부터 시작했다.

소변기 가림막, 청소도구함, 위생용품 수거함
소변기 가림막, 청소도구함, 위생용품 수거함

당시만 해도 손 소독기는 의료기관만 사용했으나, 공공장소와 일상생활 공간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에서 비롯된 것이다. 마침 2009년 신종플루 사태의 영향으로 공전의 히트를 치면서 환경 위생 전문기업으로 위상을 굳혔다. 2017년 5월에는 ‘공중화장실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 28018호가 공포되었고, 2018년 1월부터는 공공장소와 일반 건물의 여자 화장실에 생리대 수거함과 남자 화장실 소변기 가림 막의 설치가 의무화되었다. 이로 인해 퓨리웰은 시대 추세에 맞는 최상의 환경, 위생 전문 기업으로 주목받으며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특히 위생용품 수거함의 경우 국내 위생용품 수거함 제조업체 중 가장 많은 모델을 보유하고 있으며 보급형에서부터 에티켓 벨, 비상벨, 위생봉투 내장형, 살균, 탈취기능도 가능한 모델 등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어 선도 기업으로의 위상을 더했다.

김 대표는 “이제는 환경 위생 쪽에도 정책자금 지원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희망하기도 했다. 이 회사는 각종 사회단체에 대한 기부, 봉사에 앞장서는 등 이윤의 사회적 환원도 충실히 실천하고 있다. 전국적으로 자사의 위생 제품을 보급키 위해 현재 취급점 및 대리점을 모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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