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공서 배양법으로 유산균 발효기술의 우수성을 알린다. 농업회사법인 킴스바이오(주)
김치공서 배양법으로 유산균 발효기술의 우수성을 알린다. 농업회사법인 킴스바이오(주)
  • 진정태 기자
  • 승인 2018.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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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회사법인 킴스바이오(주)

김치공서 배양법으로 유산균 발효기술의 우수성을 알린다.

농업회사법인 킴스바이오()

 

오장수는 농업회사법인 킴스바이오()는 백성두 대표가 국내 최초로 개발한 특허기술 김치공서 배양발효법을 통해 유산균 발효 산물을 제품화한 무설탕 김치 발효액이다.

오장수에 담긴 유효한 성분은 인간의 다양한 생리활성을 자연스럽게 최적화하고 생존에 필요한 필수물질과 면역기능을 되찾게 돕는다.

백 대표는 오늘날 현대인의 자가 치유능력이 약화된 것을 화학의약품과 스트레스, 환경오염 등의 원인으로 진단한다.

킴스바이오(주) 백성두 대표

 

장내 유산균 서식이 힘든 환경이 되어 발효 산물을 제대로 공급받지 못하는 부작용이 발생하는데, 오장수는 이런 부작용을 극복시켜 주며 기존 유산균을 뛰어넘는 발효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백 대표는 본래 김치에는 1g1~10억 마리의 유산균과 효모가 존재하지만 킴스바이오()오장수에서는 14억 마리가 나왔으며 분말이 아니고 음료에서 14억 마리이면 놀라운 결과이며 분말은 수분을 뺀 것이지만 수분이 있는 상태에서 임상을 했기 때문이라 설명했다.

킴스바이오()의 기술은 김치 원리를 이용하면서 소금과 설탕을 사용하지 않고 더욱 안전하게 효소(발효액)를 만들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여 건강 회복 효과를 더욱 증대 시킨 것이다.

현재 오장수는 울금가바현미 발효분말/액상, 파인애플가바현미 발효분말/액상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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