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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강남 고객센터 확장이전해 서비스 더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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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강남 고객센터 확장이전해 서비스 더욱 강화
  • 김영길 기자
  • 승인 2018.03.19 16: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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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 강남 고객센터 내부
빗썸 강남 고객센터 내부

 

[한국미디어뉴스통신=김영길 기자]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이 서울 강남역 인근으로 강남 고객센터를 확장이전하며 고객 서비스를 더욱 강화한다.

빗썸은 지난 2017년 7월 국내·외 암호화폐 거래소 최초로 강남에 고객센터를 열어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며 고객 만족도 제고에 나섰다. 이후 강남 고객센터는 다양한 문의를 위해 방문하는 고객들이 이어지며 국내 내방객수 1위를 유지해 왔다.

이번 강남센터 확장이전은 증가하는 방문객의 수요에 맞춰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기존 역삼동 성보빌딩 5층에 위치해 있던 강남 고객센터를 지리적 접근성이 뛰어난 역상동 소재 네스빌 1층으로 이전하였으며, 규모 역시 약 94㎡(28평)로 기존 대비 약 2배가량 확대했다.

상담 창구도 4개에서 8개로 늘어나 영어, 중국어, 일어 등 외국어 상담이 가능한 전문상담 직원이 배치되었으며 VIP 고객을 위한 별도의 상담 라운지도 마련됐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이다.

특히 보이스피싱·해킹 피해접수 전담창구를 새롭게 마련하여 암호화폐 거래 시 발생할 수 있는 금융피해 예방법과 자산 손실 최소화를 위한 대처 방안 등의 고급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빗썸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 이용법과 최근 출시한 빗썸PRO를 통한 암호화폐 거래 방법을 자세히 상담 받을 수 있다.

빗썸은 “강남에는 회사가 밀집되어 있고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이라 암호화폐 거래 상담을 위해 고객 센터를 방문하는 고객의 수도 꾸준히 증가해 왔다”며 “최고 수준의 편의성과 접근성을 제공하기 위해 강남 고객센터를 확장이전했다.”고 밝혔다.

현재 빗썸은 업계 최대 규모인 4개의 고객센터를 전국 주요도시에 운영하고 있다. 2호 고객센터인 광화문점은 지난 2017년 11월, 3호인 부산 센텀시티점은 지난 2017년 12월, 대전점은 지난 2월 각각 문을 열었다. 전국적으로 하루 평균 100여명의 고객이 센터를 방문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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