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변경을 통한 재창업 열풍에 함께하는 “용대리명태마을”
업종 변경을 통한 재창업 열풍에 함께하는 “용대리명태마을”
  • 진정태 기자
  • 승인 2018.03.09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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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대리명태마을

경기불황이 장기화하면서 신규창업에 대해 예비창업자들이 선뜻 창업 일선에 도전을 꺼리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매출 부진에 대한 불안 때문이다.

최근 이러한 불안요소로 인해 신규 창업보다는 업종전환을 통해 다시금 시장에 도전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운영에 어려움이 생기면서 매출 하락에 빠르게 대처 손해를 최소화시키는 것이 악순환을 반복하지 않는 경우가 된다. 최악의 경우 폐업을 선택하는 경우가 많은데 상당수는 폐업 후 또다시 업종전환을 하여 새롭게 도전 성공하는 사례가 많다.

용대리명태마을 관계자는 업종 변경 시도는 매출 부진으로 투자금을 회수하지 못해 폐업보다는 실패를 반면교사 삼아 성공하는 사례가 많다며, 새롭게 떠오르는 재창업 열풍에 동참하는 사례가 부쩍 늘어난 것이 사실이다고 전했다.

 

명태요리 전문 프랜차이즈 용대리명태마을이 업종전환창업 성공사례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저조한 매출로 고심하던 합정역점 김재선 점주는 우연한 기회에 본점에서 명태요리 맛을 보고 업종 변경을 결심한 사례에 속한다.

김재선 점주는 기존 북카페와 호프집을 운영했지만 연이은 매출 부진으로 새로운 아이템을 찾다가 용대리명태마을을 알게 되면서 새롭게 변신을 시도하고 새로운 출발을 하고 있다. 합정역점은 업종전환 창업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일 매출이 빠르게 상승하면서 연말 특수가 아닌 지속적인 매출 신장에 대해 기대감을 숨기지 않고 있다.

 

핵심 재료는 본사 물류센터 지원을 통해 공급받고, 조리 방법이 간단하여 초보자도 짧은 시간에 훌륭한 조리가 가능하며, 기존 시설의 활용도가 높아 업종전환 창업이 수월하다.

 

용대리명태마을을 운영하는 합정역 김재선 점주는 코다리조림을 비롯한 명태요리를 맛본 고객들이 재방문으로 이어지고 있는 것이 일시적 현상이 아닌 것 같아 업종 변경을 잘 선택한 것 같다고 전했다. 현재 용대리명태마을에서는 멈출 줄 모르는 경기불황을 고려해 10호점까지는 업종 변경을 선택하는 예비창업자들을 위해 리모델링을 최소화하는 특별한 혜택을 주기 위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www.용대리명태마을.com 02-777-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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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창업.net 2018-03-09 13: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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